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
사회일반
권익현 부안군수 '선즉제인(先則制人)' 강조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 주재… 부안형 정책 발굴ㆍ추진
기사입력: 2021/01/12 [12:27]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한신 기자

 

 

 

▲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지난 11일 냉해 피해를 입은 시설하우스 감자 농가를 찾아 시름을 달래는 현장행정 직후 신축년(辛丑年) 첫 확대간부 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30년 후 소멸되는 부안이 아닌 미래 100년 지속가능한 부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부안형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줄 것"을 강조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2021년은 민선 7기 성과창출의 실질적인 해로 속도감 있는 체계적인 군정운영이 필요하다"며 "올해 사자성어로 선정한 '선즉제인(先則制人 = 먼저 도모하면 능히 이룰 수 있다)'의 마음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급변하는 시대에 남보다 한 발 앞서 혁신과 변화를 선도해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의 토대를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언급은 지난 11일 냉해 피해를 입은 시설하우스 감자 농가를 찾아 시름을 달래는 현장행정 직후 신축년(辛丑年) 첫 확대간부 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나왔다.

 

특히 "지역 특색을 살린 부안만의 부안형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야 한다"고 말문을 연 뒤 "이를 통해 30년 후 소멸되는 부안이 아닌 미래 100년 지속가능한 부안을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스위스는 글로벌 혁신 지수 1위ㆍ글로벌 기업가정신 지수 2위ㆍ창업기업의 82%가 1인 기업 등 혁신의 아이콘으로 인구 3만명의 소도시에 불구하고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속속 입주하고 있다"며 "지금이 바로 지속가능한 부안을 실현할 수 있는 골든타임인 만큼, 혁신과 변화를 통해 차별화된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친절은 군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내 일처럼 공감하려는 자세에서 시작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군민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상황에 맞는 행정을 통해 신뢰받는 공직자가 돼 달라"고 주문했다.

 

끝으로 "자신 역시 취임 당시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군민의 행복과 부안의 발전만을 생각하며 살 맛 나는 농ㆍ어촌 현장과 예산 확보를 위해 한번 더 운동화 끈을 묶겠다"며 "상반기 인사이동에 따른 행정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덧붙였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Kwon Ik-hyun, Buan County head, emphasized 'Seonimjaein'

Presided over the first extended executive meeting of the new year… Discovering and promoting Buan-type policies

 

Reporter Hanshin Lee

 

Kwon Ik-hyun, head of Buan County, Jeonbuk, said, "2021 is a practical year for the creation of the 7th civilian elections, and systematic military administration with a sense of speed is necessary." "In this rapidly changing era, we must lead innovation and change in advance of others so that we can turn crises into opportunities with our mindset, and lay the foundation for sustainable regional development."

 

This comment came from the presidency of the first extended executive meeting in the new year (辛丑年) on the 11th, right after the on-site administration to find potato farmers in facility houses affected by cold damage and soothe the troubles.

 

In particular, he said, "We need to discover and promote Buan-style policies that take advantage of local characteristics," and emphasized that "through this, we must realize Buan that is sustainable for the next 100 years, not Buan that will disappear after 30 years."

 

"Switzerland ranks first in the global innovation index, second in the global entrepreneurship index, and 82% of startups are one-person companies, and many global companies are moving in one after another despite a small city with a population of 30,000." As now is the golden time to realize sustainable buan, we will do our best to promote differentiated work through innovation and change.”

 

In addition, "Kindness begins with the attitude of listening to the small voices of the military people and empathizing with them like my work," he said. did.

 

Lastly, "I will not lose my original intention at the time of inauguration, but only think about the happiness of the military and the development of Buan. We will make every effort to prevent administrative blanks from occurring."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