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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1일 현장 체험
기사입력: 2021/04/15 [17:54]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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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신 기자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환경관리원들의 근무환경 개선 및 깨끗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15일 석정로~상설시장 구간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시가지를 청소하는 '1일 미화원 체험 활동'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In order to improve the working environment of environmental managers and create a clean street environment, Kwon Ik-hyun, head of Buan County, Jeollabuk-do, is carrying out a'one-day sanitation garden experience activity' that collects household waste from Seokjeong-ro to the permanent market on the 15th and cleans the city area.  / Photo provided = Choi Kwang-bae, Planning Audit Office, Buan-gun 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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