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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트롯 신동 김태연… 부안군 '관광홍보' 대사
문화ㆍ관광ㆍ풍성한 역사ㆍ먹거리 등 숨은 매력 전파
기사입력: 2021/05/03 [20:09]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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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신 기자

 

▲  권익현(왼쪽) 전북 부안군수가 3일 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5월 공감의 날 행사에서 '2021년 부안 군민대상 시상식'에 앞서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2'에 출연해 안방을 사로잡으며 대중적으로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은 '김태연(오른쪽 = 정읍 동신초 2년)' 양에게 관광홍보대사 '위촉패'를 수여한 뒤 흐뭇한 표정으로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2'에 출연해 안방을 사로잡으며 결승전에서 4위를 차지한 국악신동 '김태연(정읍 동신초 2)'양이 전북 부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3일 부안군은 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5월 공감의 날 행사에서 '2021년 부안 군민대상 시상식'에 앞서 성인 못지않은 트로트 실력을 과시하며 대중적으로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은 '김태연' 양에게 홍보대사 위촉패를 수여했다.

 

권익현 군수는 이 자리에서 "'부안의 딸'을 강조하며 '미스트롯2' 예선 첫 방송에 출연해 '대전 부르스' 첫 소절부터 소름을 자아낼 정도로 애절하고 짚은 호소력 있는 감성으로 열창해 올하트로 본선에 진출한데 이어 톱7이 진()을 놓고 마지막 대결을 펼친 최연소 결승 진출자로 지역을 널리 알렸다"고 소개한 뒤 "부안의 위상 제고와 군민의 기상과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홍보에 혼신의 힘을 다해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요청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큰 경연대회에 참가해 '부안'을 알리고 군민에게 희망과 기쁨을 줘 고맙고 대견하다""앞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트로트 가수가 되기를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화답에 나선 김양은 "군민 모두가 응원해주셔서 큰 힘이 됐다""고향인 부안의 관광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이 정말 영광 스럽다. 부안에서 태어난 인연을 소중하게 여겨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부안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일에 적극 앞장서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태연 양은 2016년 우연한 기회에 전남 광주 체험마당 판소리 경연대회에 출전하면서 국악과 인연을 맺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도전장을 던진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신감을 얻은 이후 정읍 청소년 국악 경연 대회에서 성악 부문 '특별상'전국노래자랑 정읍시 '최우수상''불후의 명곡' 신동 특집 '우승자'로 이름을 올리며 재능을 뽐내기 시작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rot Shindong Kim Tae-yeonAmbassador of 'Tourism Promotion' in Buan-gun

Dissemination of hidden charms such as culture, tourism, rich history, and food

 

Reporter Hanshin Lee

 

Kim Tae-yeon (2 years in Dongshin-cho, Jeongeup), a Korean traditional music shin-dong, who appeared in the TV Chosun audition program'Mistlot 2'and captured the house and took 4th place in the final, has been appointed as a public relations ambassador in Buan, Jeollabuk-do.

 

On the 3rd, Buan-gun showed off his trot skills as adults before the '2021 Buan Military Citizen Awards Ceremony' at the May Sympathy Day event held in the main auditorium of the government building, and delivered a plaque of appointment as a public relations ambassador to'Kim Tae-yeon', who is highly recognized and trusted by the public. did.

 

Gunsu Kwon Ik-hyun appeared in the first broadcast of'Mistrot 2'preliminary, emphasizing 'Daughter of Buan', and sang with allhearted and appealing sensibility from the first verse of'Daejeon Bruce' After advancing to the finals, the top 7 was the youngest finalist in the final confrontation over Jin, and the region was widely publicized." I do not have any doubts because I believe that I will do my best.”

 

He added, "Although it is a difficult time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I participated in a big contest to inform'Buan' and give hope and joy to the military, and I am grateful and proud."

 

Kim Yang said, "It was a great help because all the military people supported me," and said, "It is a great honor to be appointed as a tourism public relations ambassador for Buan, my hometown. We value the relationship born in Buan and spread the charm of Buan through various activities in the future. I will actively take the lead in my work."

 

Meanwhile, Kim Tae-yeon entered the Pansori Contest in Gwangju, Jeollanam-do at an accidental opportunity in 2016, and formed a relationship with Korean traditional music.

 

After gaining confidence by winning the'Grand Prize' in the contest where he was born for the first time, he was named the 'Special Prize' in the vocal music category at the Jeongeup Youth Traditional Music Contest. He started to show off his talents by raising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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