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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진 당하정미소, 이웃사랑 실천 '앞장'
이정석 대표… 소외계층 위해 300만원 상당 백미 기탁
기사입력: 2022/01/19 [16:1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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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가운데) 전북 부안군수가 지난 18일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를 잃지 않는 기회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3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10포를 기탁한 동진면 당하정미소 이정식(오른쪽) 대표와 이동우(왼쪽) 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 동진면에서 농업회사법인을 운영하고 있는 ()당하정미소 이정식 대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에 나눔의 손길을 전하는 들불을 놓았다.

 

지난 18일 부안군청을 방문한 이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더 힘든 상황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3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10포를 기탁하게 됐다""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를 잃지 않는 기회가 되기를 소망한다"는 배경을 밝혔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꾸준히 선행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당하정미소의 기부정신에 감동을 받았다"며 올해도 '희망 2022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준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기탁자의 뜻에 따라,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행정 역시 단 한사람의 군민도 복지 사각지대에 방치되지 않도록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인 뒤 기념촬영을 권유하는 행보를 드러냈다.

 

한편, 농업회사법인 ()당하정미소 이정식 대표는 2019년 백미 100포 기탁을 시작으로 2020년 새찰보리 400포를 전달하는 등 수익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며 나눔 복지 실천에 앞장서 '날개 없는 천사'라는 호평이 지배적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 Dongjin Danghajeong Smile, 'leading the way' in practicing love for neighbors

CEO Lee Jung-seokDonation of white rice worth 3 million won for the underprivileged

 

Reporter Lee Han-shin

 

Jeongsik Lee, CEO of Danghajeongmiso, who runs an agricultural corporation in Dongjin-myeon, Buan-gun, Jeollabuk-do, set a wildfire to spread the hand of sharing to neighbors ahead of the Lunar New Year holidays.

 

Representative Lee, who visited the Buan County Office on the 18th, said, "I donated 110 bags of white rice (10 kg) worth 3 million won in the hope that it will be of some help to the neighbors who are having a more difficult situation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It is a small devotion, but we hope that it will be an opportunity for neighbors who are experiencing difficulties so that they do not lose their strength and courage."

 

Kwon Ik-hyeon, Mayor of Buan, said, "I was moved by the donation spirit of (Yu) Danghajeongmiso, who has been steadily carrying out forward-looking activities." We will pass it on to the underprivileged."

 

He added, "The administration will also pay more attention and affection so that not a single citizen is left behind in the welfare blind spot."

 

On the other hand, Danghajeong Miso CEO Lee Jung-sik, the CEO of Danghajeong Miso, donated 100 bags of white rice in 2019 and delivered 400 bags of barley in 2020. Appreciation prev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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