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부안군 재향군인회 '제60차 정기총회'
송영일 회장 연임… 내실 있는 운영ㆍ안보의식 계도 '표명'
기사입력: 2022/01/25 [15:4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북 부안군 재향군인회는 25일 향군회관 사무실에서 '제60차 정기총회'와 '제30차 여성회 정기총회' 및 '제33대 송영일 회장 취임' 행사를 가졌다.   (전북재향군인회 백상록(오른쪽) 회장이 김진호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을 대신으로 제33대 회장으로 추대된 송영일 회장에게 '공로 휘장증'을 전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오는 2025년까지 제33대 회장으로 추대돼 연임된 부안군 재향군인회 송영일(왼쪽 첫 번째) 회장과 김종택(왼쪽에서 두 번째) 부군수 및 전북재향군인회 백상록(가운데) 회장을 비롯 참석자들이 식순에 따라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김종택(가운데) 부군수가 '평소 이웃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헌신한 공적'을 인정받은 강예순(왼쪽)ㆍ오영기(오른쪽) 회원에게 각각 '부안군수 표창장'을 전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김종택 부군수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에 권익현 군수님이 참석해 축하를 해줘야하는데 아쉽게도 공직선거법상 참석이 제한된 관계로 함께 하지 못했다"고 말문을 연 뒤 "군민들이 안전을 보장 받을 수 있을 때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며 "개인과 이웃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지킬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 재향군인회는 25일 향군회관 사무실에서 전북재향군인회 백상록 회장과 김종택 부군수 및 부안 고희대대 송상문(중령) 대대장을 비롯 지역 각 보훈단체장 및 기관사회단체장재향군인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0차 정기총회''30차 여성회 정기총회' '33대 송영일 회장 취임'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안보의식을 새롭게 확립하고 군민화합 및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노력한 향군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 단결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그동안 안보단체 위상을 드높이는 등 회원들의 권익향상 및 복지증진에 열정을 쏟아낸 송영일 제32대 회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돼 오는 2025년까지 제33대 회장으로 부안군 재향군인회를 이끌어나간다.

 

송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군민 안보의식 계도의 중심에 다시 서게 돼 어깨가 무겁고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호국안보정신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강한 응집력과 봉사자세로 임기 동안 내실 있는 운영 및 군민 안보의식 계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축사에 나선 김종택 부군수는 "오늘 이 자리에 권익현 군수님이 참석해 축하를 해줘야하는데 아쉽게도 공직선거법상 참석이 제한된 관계로 함께 하지 못했다"고 말문을 연 뒤 "군민들이 안전을 보장 받을 수 있을 때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건전한 안보의식 전파 등 지역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회원 여러분 모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서해와 접해 있는 부안군은 국방의 요충지로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안보의 핵심주체로 최선을 다해 지역발전을 이끌어 가는 중심축이 되어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개인과 이웃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지킬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민군 재향군인회는 195221일 부산에서 재향군인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조국의 독립과 자유 수호에 공헌할 목적으로 비영리 특별법인단체로 설립됐다.

 

부안군 재향군인회는 재향군인의 친목안보정신 강화운동안보교육 및 현장견학6·25 참전용사 생계보조금 지원회원 자녀 장학금 지급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 County Veterans Association '60th Regular General Meeting' held

Song Young-il as chairman of the‘Expression’ of a tree of substantial operational and security awareness

 

Reporter Lee Han-shin

 

Jeollabuk-do Buan-gun Veterans Association was held on the 25th at the Office of the Veterans Affairs Hall in Jeollabuk-do, with about 100 people attending, including Chairman Baek Sang-rok of the Jeonbuk Veterans Association, Deputy Governor Kim Jong-taek, and battalion commander Song Sang-moon (Col. In the middle, the '60th regular general meeting', '30th regular general meeting of the Women's Association' and 'the 33rd president Song Young-il's inauguration' were held.

 

The event was held in the form of harmonious unity in which members of the armed forces who made a new commitment to establishing a new sense of security and dedicated efforts for military-civilian unity and regional development while observing the government's COVID-19 quarantine regulations gathered in one place.

 

In particular, Song Young-il, the 32nd president, who has devoted himself to improving the rights and interests and welfare of its members by elevating the status of a security organization, is unanimously elected and will lead the Buan-gun Veterans Association as the 33rd president until 2025.

 

In his inaugural address, Chairman Song said, "It is heavy on my shoulders to stand again at the center of the military and civilian security consciousness, and I cannot over-emphasize the patriotic and national security spirit that 'the country stands right only when security is right'." During this time, I will do my best to provide substantial operation and raise awareness of security for the military and civilians."

 

Deputy Governor Kim Jong-taek, who gave a congratulatory address, said, "Ik-hyeon Kwon should attend and congratulate Governor Kwon Ik-hyeon, but unfortunately I couldn't attend due to limited attendance under the Public Official Election Act." "I think it can be sustained and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the local community," he said.

 

"Buan-gun, which faces the West Sea, is a strategic point for national defense, and I have no doubt that each and every one of you will do your best as a key player in security and become a central axis leading regional development." We ask that you actively participate in the Corona 19 quarantine rules so that you can keep the virus."

 

Meanwhile, the Korean People's Army Veterans Association was established in Busan on February 1, 1952 as a non-profit special corporation with the purpose of promoting mutual friendship among veterans and contributing to the protection of the independence and freedom of the country.

 

Buan-gun Veterans Association promotes friendship among veterans, a movement to strengthen the spirit of security, security education and field trips, support for livelihood subsidies for 6/25 veterans, scholarships for members' children, and community service activities.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익현 부안군수 '출판기념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