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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경선 후보 '정책'으로 승부
노인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소확행 공약 1호 발표
기사입력: 2022/04/18 [13:2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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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부안군수 경선에 도전장을 내민 권익현 예비후보가 예비후보가 실익도 명분도 없고 수사기관과 언론에 검증을 미루는 상대 후보의 '네거티브 싸움에 휘말리지 않겠다'는 의지로 정책대결에 승부수를 던지기 위해 18일 '노인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을 담은 소확행 공약 1호를 발표했다.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김현종 기자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 예비후보가 실익도 명분도 없고 수사기관과 언론에 검증을 미루는 상대 후보의 '네거티브 싸움에 휘말리지 않겠다'는 의지로 정책대결에 승부수를 던졌다.

 

더불어민주당 부안군수 경선에 도전장을 내민 권익현 예비후보는 18'노인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을 담은 소확행 공약 1호를 발표했다.

 

이날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밝힌 공약 1호는 100세 행복한 노후시대를 더욱 활기차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노년기 복지 향상 및 경제적 부담 경감 등이 주요 골자로 담겼다.

 

특히 "최초 연임 군수로 민선 8기 부안군 행정의 지휘봉을 잡으면 곧바로 '노인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재정해 2024년부터 지역에 주소지를 두고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연임을 하지 못하고 매번 바뀌는 군수로는 지속가능한 부안의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소확행 1호 공약 발표를 시작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공약을 착실하게 준비해 미래 100년 지속가능한 부안을 꼭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현재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은 국가지원 사업으로 일부 저소득층(60세 이상 차상위계층기초생활수급자의료급여 1~2한부모 가족)만 해당돼 유병률에 비해 수혜율이 저조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부안군은 초고령화 사회로 어르신들이 평생 농어업에 종사하는 과정에 과도한 노동으로 퇴행성 관절 질환이 심한 경우가 많지만 수술비용의 과중한 부담으로 치료를 포기하고 극심한 고통을 참고 있는 어르신이 대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재선에 성공하면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대상을 1년 이상 부안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만 7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국민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에 한쪽 무릎기준 최대 120만원(양쪽 무릎 최대 24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자신의 소확행 공약 1호 실천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아울러 "무릎 관절 질환을 앓게 되면 통증으로 일상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는 만큼, 이번 공약이 비용 때문에 고통을 참고 있는 어르신들이 적기에 치료받고 건강한 생활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부안발전의 마음을 담아 지방선거 슬로건을 '한 번 더 권익현'으로 설정했다""민선 7기에 설계한 지속가능한 미래부안의 큰 그림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한 번 더 권익현을 선택해 줄 것"을 호소했다.

 

한편, 권익현 예비후보는 민선 7기 재임 기간 동안 군민과 공적인 약속을 지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약속대상 최우수(2018) 공약실천계획평가 최우수(2019) 2년 연속 공약이행 평가 최고 등급(SA)까지 받아 매니페스토 4관왕을 달성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won Ik-hyeon, mayor of Buan, wins primary election with 'policy'

Support for the cost of knee arthroplasty surgery for the elderlyAnnouncement of Sohwakhaeng Promise No.1

 

Reporter Kim Hyun-jong

 

Kwon Ik-hyeon, a preliminary candidate for Buan County, Jeollabuk-do, threw a win-win in a policy confrontation with the will of 'not getting involved in a negative fight' of the other candidate, who has no real interest or justification, and who delays verification to investigative agencies and the media.

 

Preliminary candidate Kwon Ik-hyeon, who challenged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for mayor of Buan, announced on the 18th, “So Hwa-haeng’s promise no.

 

The main goal of Promise No. 1 announced at his election office on this day is to improve the welfare of the elderly in old age and reduce their economic burden so that they can spend the 100-year-old happy old age more lively and joyfully.

 

In particular, "As soon as he takes the baton of administration of Buan-gun for the first consecutive term as the first elected governor, the 'Ordinance on Support for Knee Arthroplasty for the Elderly' will be established immediately to enable support for knee arthroplasty surgery costs for the elderly living in the local area from 2024. I will," he said.

 

He added, "It is difficult to expect sustainable development of Buan with the number of municipalities that change every time without being able to reappoint." He added, "Starting with the announcement of the No. 1 Promise of Sohwakhaeng, we will steadily prepare our promises for regional development to realize sustainable Buan for the next 100 years. I will," he promised.

 

“Currently, support for knee arthroplasty surgery costs is a national support project and only applies to some low-income groups(those 60 and older, recipients of basic livelihoods, one or two types of medical benefits, single-parent families), so the benefit rate is low compared to the prevalence rate." did.

 

In addition, "Buan-gun is a super-aging society, and there are many cases of severe degenerative joint disease due to excessive labor in the process of working in agriculture and fishing for the rest of their lives. emphasized.

 

Accordingly, "If re-elected, the target for knee arthroplasty surgery expenses will be up to 1.2 million won on one knee for households with a median income of 150% or less based on the national health insurance premiums for citizens over 70 years of age who have lived in Buan-gun for at least one year. We plan to support within the limit of up to 2.4 million won on both knees),” he said, concretely presenting his Sohwakhaeng Promise No. 1 in action.

 

In addition, "As suffering from knee joint disease causes many difficulties in daily life due to pain, we hope that this pledge will provide an opportunity for the elderly who are suffering because of the cost to receive timely treatment and find a healthy life." He added.

 

Finally, he said, "With the heart of Buan development, the local election slogan was set to 'Once more Kwon Ik-hyeon'." appealed.

 

Meanwhile, preliminary candidate Kwon Ik-hyeon kept public promises with the military and civilians during the 7th term of the popular election, and received the highest grade in the performance evaluation for two consecutive years, such as Korea Manifesto Action Headquarters Promise Grand Prize(2018) Commitment Execution Plan Evaluation Best(2019) SA) and achieved 4 trophies in the Manife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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