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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여고 '자원순환활동' 앞장
지구지킴이 다시씀 팀… 청와대 방문해 '프로젝트' 소개
기사입력: 2022/05/07 [09:3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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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여고 '지구지킴이 다시씀' 회원들이 지난 3일 청와대 연풍문 대회의실에서 박미자(오른쪽) 기후환경비서관과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실천방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갖는 시간을 통해 학교에서 진행하고 있는 자원순환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대한민국 제19대 문재인 대통령이 5년간의 국정운영을 마무리하고 오는 9일 퇴임해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양산사저로 이동할 예정인 가운데 전북 부안여고 '지구지킴이 다시씀' 회원들이 선배인 박미자(왼쪽 첫 번째) 기후환경비서관과 청와대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대한민국 제19대 문재인 대통령이 5년간의 국정운영을 마무리하고 오는 9일 퇴임해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양산사저로 이동할 예정인 가운데 전북 부안여고 '지구지킴이 다시씀' 회원들이 청와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올 1월 부안군청에서 발표한 '다시씀과 함께하는 지구살리기! 부안군 자원순환 프로젝트 제안서'를 부안군의회와 더불어민주당 이원택(김제부안) 국회의원에게 전달한 후속 절차로 기후위기에 관련된 청소년 세대의 인식과 실천의지를 환경정책 전문가와 공유하기 위한 차원으로 이뤄졌다.

 

특히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 구축을 골자로 '부안군 기본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부안군의회 김정기(더불어민주당 광역의원 예비후보) 전 의원의 주선으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지난 3일 청와대 연풍문 대회의실에서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실천방안'을 주제로 박미자(부안여고 졸업) 기후환경비서관과 간담회를 갖는 시간을 통해 학교에서 진행하고 있는 자원순환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이 자리에서 "탄소중립을 위해 재생에너지 산업 확대 및 친환경차 보급 확산 등 정부의 역할과 ESG 경영 또는 한국형 RE100 등 기업들의 참여도 필요하지만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교내 체육관 앞에 인공지능 순환자원 회수 로봇인 '네프론(Nephron)'이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제안했다.

 

이어 "네프론은 순환자원인식 알고리즘 뉴로지니를 이용, 스스로 순환자원을 판단하고 자동으로 선별 및 처리할 수 있는 지능형 로봇으로 투명 페트병과 캔 등의 용기를 투입하면 자동으로 분류되고 무게만큼 일정 포인트가 쌓이면 현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미자 비서관은 "해당 로봇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나 재활용일 가져오는 효과에 대한 인식이 낮아 시범적으로 설치한 지자체의 경우, 지속적인 참여율이 높이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기후위기는 이제 먼 미래 혹은 다른 나라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문제로 탄소중립 녹색환경교육이 생활 속에서 잘 실천될 수 있도록 지자체 특성에 맞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민간부문 참여 확대투명성영향 평가 개선 등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프로그램 개발과 확산에 주목하고 있다""기후위기 현황대내외 여건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주요 성과와 과제향후 정책 방향"을 설명한 뒤 청와대 관람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부안여고 '지구지킴이 다시씀' 회원 33(학급별 추진위원 2학년별 중앙위원 3)은 오늘 쓰고내일 쓰고다시 쓰고 또 쓰자'를 주제로 2회 워크숍 운영 쓰레기 최소배출학급 시상 배달용기 뚜껑 모으기 캠페인 음식 남기지 않기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쓰레기 아무 곳에서 버리지 않기 지역 자원순환 확대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Leading the 'resource recycling activity' at Buan Girls' High School

Earth Saver Rewrite TeamVisit the Blue House to introduce the 'project'

 

Reporter Lee Han-shin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the 19th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Korea, will retire on the 9th after completing five years of administration and move to Yangsan’s private residence in Pyeongsan Village, Habuk-myeon, Yangsan-si, Gyeongsangnam-do.

 

This visit is the 'Saving the Earth with Rewriting! Buan County Resource Circulation Project Proposal' was delivered to the Buan County Council and Democratic Party member Won-taek Lee (Gimje, Buan) to share the awareness and will of action of the youth generation related to the climate crisis with environmental policy experts.

 

In particular, it was prepared with the arrangement of former member of the Buan County Council Kim Jeong-gi (as well as a preliminary candidate for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who proposed the 'Basic Ordinance for Buan County' with the aim of establishing a sustainable resource circulation society.

 

The students introduced the resource recycling project being carried out at the school through a meeting with Park Mi-ja, secretary for climate and environment, under the theme of 'climate change and carbon-neutral action plan' at the Blue House Yeonpungmun conference room on the 3rd.

 

At this meeting, he said, "For carbon neutrality, the government's role, such as the expansion of the renewable energy industry and the spread of eco-friendly vehicles, and the participation of companies such as ESG management or Korean RE100 are necessary, but the voluntary participation of citizens is the most important." We look forward to 'Nephron', a robot that recovers recycled resources."

 

He continued, "Nepron is an intelligent robot that can judge and automatically select and process circulating resources using the circulating resource recognition algorithm 'Neuro Genie'. As the money accumulates, it can be used as cash.”

 

Park Mi-ja, secretary general, said, "I know that the continuous participation rate is not high in the case of local governments that have installed the robot as a pilot because the public's understanding of the robot and the awareness of its effect on recycling are low." "The climate crisis is now in the distant future or other We will do our best to provide support tailored to the characteristics of local governments so that carbon-neutral green environmental education can be well practiced in our daily lives, not as a country story, but as our problem."

 

"We are paying attention to the development and spread of programs to share knowledge and experiences, such as expanding private sector participation, improving transparency, and improving impact assessment," he said. I took the time to explain the direction".

 

Meanwhile, 33 members of Buan Girls' High School's 'Earth Keeper Rewrite' (2 promotion members for each class and 3 central committee members for each grade) under the theme of Write Today, Write Tomorrow, Rewrite and Rewrite Run a workshop twice a year Garbage It is operating a variety of activities, such as an award for the least-discharged class, a campaign to collect the lids of delivery containers, and no food left, unplugging unused plugs, not throwing garbage anywhere, and a program to expand local resource circ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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