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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후보 '가뭄 대책' 약속
재선ㆍ업무 복귀 즉시… 예비비 책정 등 자원 총동원!
기사입력: 2022/05/27 [12:3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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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권익현 부안군수 후보가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 실시될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에 많은 유권자들이 참여해 줄 것을 부탁한다"며 "선거가 끝나고 업무에 복귀 즉시 예비비 책정 등 모든 자원을 총 동원해 농민들의 가뭄 고통을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권익현 후보가 선거기간 동안 유권자를 만나기 위해 지역을 방문하는 과정에 가뭄 때문에 시름이 깊어가고 있는 농심(農心)을 위로하기 위해 양수기 작동에 힘을 보태고 있다) / 사진제공 = 더불어민주당 권익현 부안군수 후보 선거캠프                                                                                    © 김현종 기자



 

 

 

더불어민주당 권익현 부안군수 후보가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 실시될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에 많은 유권자들이 참여해 줄 것을 부탁한다""선거가 끝나고 업무에 복귀 즉시 예비비 책정 등 모든 자원을 총 동원해 농민들의 가뭄 고통을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27일 권익현 후보는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많은 유권자를 만나기 위해 지역을 방문하는 과정에 가뭄 때문에 밭작물 피해를 걱정하며 시름이 깊어가고 있는 농심(農心)을 위로하는 시간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농민들의 애타는 마음을 하루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비상대응 태세로 전환해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특히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부안지역은 올해 지난해 봄 감수량 228mm56%에 그친 128mm로 예보돼 마늘양파보리과수 등의 밭작물 피해 및 콩참깨 등은 파종을 적기에 하지 못할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현재 부안군 관리 저수율은 평년대비(89%) 67.7%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모내기 이양작업에 필요한 용수 공급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분석됐다""무강우가 지속될 경우, 수도작 역시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근본적 대책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안정적인 용수 공급을 위해 저수율을 상시 점검관리해 철저하게 대비하는 동시에 가뭄에 취약한 지역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관정개발양수장 설치저수지 준설부안댐으로 연결하는 도수 준설 등 세심한 지원을 통해 우선 조치하고 비상용수 공급에 필요한 인력장비 확보 등에 필요한 재원은 예비비를 즉각 투입하는 등 항구적 가뭄대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인명과 농축산물 피해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재선이 되면 현장위주의 예방활동과 취약계층 집중관리 등 폭염가뭄대책 추진에 한 치의 오점이 없도록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농작업을 할 때는 한낮을 피해 온열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덧붙였다.

 

끝으로 "바쁜 영농철을 맞아 사전투표를 할 수 없을 경우, 오는 61일 실시될 본투표에는 반드시 참여해 첫 연임(재선) 군수 배출이라는 영광의 순간을 함께 기념할 수 있도록 민심(民心)의 저력을 간곡하게 호소한다"고 요청했다.

 

한편, 이번 사전투표는 오는 28일까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공공기관이 발행한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사전투표소(전북 243개소 = 동 각 1)를 방문하면 투표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진자는 28일 오후 6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투표하면 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andidate Ik-Hyun Kwon, Mayor of Buan County, promises to deal with drought

Immediate re-election and return to workFull mobilization of resources, such as setting up reserve funds!

 

Reporter Kim Hyun-jong

 

Buan-gun candidate Kwon Ik-hyeon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said, "We ask that many voters participate in the early voting for the 8th national simultaneous local election, which will be held until 6 pm on the 28th. We will mobilize all of our resources to solve the drought suffering of farmers."

 

In a press release distributed to the media on the 27th, Candidate Ik-Hyun Kwon said, "In the process of visiting the region to meet a lot of voters, I was worried about damage to field crops due to the drought, and I was saddened by the time to comfort Nongshim, who is deeply troubled. We have listened to the situation,"he said.

 

In particular, "according to the Korea Meteorological Administration data, the Buan area is predicted to lose only 56% of the 228mm in the spring of last year, or 128mm. There is,"he explained.

 

However, it was analyzed that there would be no problem in the supply of water needed for rice transplantation work, as the water retention rate currently managed by Buan-gun is maintained at a level of 67.7% (89%) compared to the normal level. it is a time when we need to come up with a fundamental countermeasure."

 

“For a stable water supply, we regularly check and manage the low water rate to thoroughly prepare, and at the same time, take priority measures through meticulous support such as development of wells, installation of pumping stations, dredging of reservoirs, and dredging of water to connect to Buan Dam to resolve blind spots in regions vulnerable to drought. In addition, we will promote permanent drought countermeasures, such as immediately putting in reserve funds for securing manpower and equipment necessary for the supply of emergency water," he said.

 

"As the prevention of damage to human life and agricultural and livestock products is of the utmost importance, if re-elected, we will spare no effort and support so that there will be no blemishes in the promotion of measures for heat wave and drought, such as on-site prevention activities and intensive management of the vulnerable," he said. When working, take extra care to avoid midday and avoid heat-related illnesses."

 

Finally, "If you cannot vote in advance due to the busy farming season, you must participate in the main voting to be held on June 1st so that we can commemorate the glorious moment of producing the first consecutive (re-elected) governor with the power of the people. I earnestly appeal to the.

 

Meanwhile, you can vote for this advance voting by visiting the nearest advance polling place (243 locations in Jeollabuk-do = 1 each in Eup, Myeon, and Dong) from 6 am to 6 pm by the 28th with an ID issued by a public institution. have.

 

Those with COVID-19 can vote from 6:30 pm to 8:00 pm on the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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