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권익현 부안군수 '침수피해 현장' 방문
131.5mm 쏟아진 보안ㆍ백산면 찾아 "전 행정력 집중" 주문
기사입력: 2022/06/24 [12:0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권익현(가운데) 전북 부안군수가 24일 최고 131.5mm의 물 폭탄이 쏟아져 침수 피해를 입은 현장을 방문해 상황을 보고받은 뒤 "피해복구 지원 및 두 번 다시 같은 장소에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권익현(왼쪽) 군수가 강한 빗물에 토사가 흘러내려 흙탕물로 범벅된 주택 앞마당을 참담한 심정으로 살펴보며 "하루라도 빨리 주민들이 생업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 사항을 최대한 검토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권익현 군수가 "이번 집중호우를 계기로 다시 한 번 사전대비의 중요성을 느끼고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신속하게 대응하고 본격적인 장마에 대비, 하천 및 구거 준설ㆍ수초제거 등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평균 87.1mm(24일 오전 7시 기준) 물 폭탄이 쏟아져 침수 피해를 입은 현장을 24일 방문해 주민을 위로하고 "피해복구 지원 및 두 번 다시 같은 장소에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책을 마련해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이날 권 군수는 보안면과 백산면 등 상습 침관수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펴보는 등 농가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현장행정을 펼쳤다.

 

특히 "하루라도 빨리 주민들이 생업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 사항을 최대한 검토할 것""긴급 장비와 인력 등을 투입해 신속하게 복구를 도우라"소에 지시했다.

 

그러면서 "이번 집중호우를 계기로 다시 한 번 사전대비의 중요성을 느끼고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신속하게 대응하고 본격적인 장마에 대비, 하천 및 구거 준설수초제거 등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제점에 대해서는 행정력을 총동원해 해결할 것"이라며 "관수된 농작물은 서둘러 물빼기 작업을 실시하고 벼의 줄기나 잎에 묻은 흙 앙금과 오물을 제거해 병해충 등을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부안지역은 이번 집중호우로 농작물 침관수 76ha(58ha18ha) 주택침수 2개소 등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지난 23일부터 24일 오전 7시까지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보안면은 최고 131.5mm의 국지성 빗줄기가 쏟아졌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 County Governor Kwon Ik-hyeon visits the 'flood damage site'

131.5mm pouring in Boan and Baeksan-myeon to order "concentrate all administrative power"

 

Reporter Lee Han-shin

 

Kwon Ik-hyeon, the governor of Buan County, Jeollabuk-do, visited the site affected by the flood damage due to an average of 87.1 mm (as of 7:00 am on the 24th) on the 24th, and comforted the residents, saying, “Support for damage recovery and preventive measures to prevent damage from happening again in the same place again. Prepare and promote it,” he ordered.

 

On this day, Governor Kwon conducted field administration to listen to the difficulties of farmers, such as visiting the sites of habitual intrusion and irrigation, such as Anan-myeon and Baeksan-myeon, to examine the damage situation.

 

In particular, he instructed governments, divisions and sub-divisions to "review administrative support as soon as possible so that residents can return to their jobs as soon as possible" and "inject emergency equipment and manpower to help the recovery quickly."

 

He also urged, "With this torrential rain as an opportunity, once again feel the importance of preparation in advance, mobilize all administrative powers to respond quickly, prepare for the full-fledged rainy season, and do our best to dredge rivers and excavations and remove weeds."

 

He continued, "We will mobilize all administrative power to solve the problem," he said. added.

 

Meanwhile, in the Buan area, it was tentatively counted that the torrential rain caused damage such as 76ha of irrigated crops (58ha of rice, 18ha of soybeans) and 2 houses of flooding.

 

From the 23rd to the 24th, at 7 am, the rainy season front moved north, and local rains of up to 131.5 mm fell in Boan-myeon.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안군, 올해 첫 벼베기… 2ha 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