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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2023년 첫 임시회' 폐회
노을대교 4차선 확장 및 조기착공 건의안 '만장일치' 채택
기사입력: 2023/01/18 [12:1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새만금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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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대 전북 부안군의회는 18일 산업건설위원장인 박태수(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 상서ㆍ보안ㆍ진서ㆍ줄포) 의원이 대표 발의한 '노을대교 4차선 확장 및 조기착공을 위한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는 등 제8차 본회의를 끝으로 새해 첫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의회     © 이한신 기자



 

 

 

 

9대 전북 부안군의회는 18일 제8차 본회의를 끝으로 새해 첫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 가운데 '노을대교 4차선 확장 및 조기착공을 위한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날 산업건설위원장인 박태수(상서보안진서줄포) 의원은 대표 발의를 통해 "전북의 숙원사업이었던 부안 변산면 도청리에서 고창군 해리면 금평리까지 곰소만을 가로지르는 총 8.86km 해상 다리인 노을대교가 건설된다는 소식에 큰 기대를 가졌지만 낮은 공사비(총 사업비 3,5752,000만원)로 입찰 참여를 꺼려 무려 3번이나 유찰될 정도로 난항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당초 4차선으로 추진됐으나 사업 타당성으로 국토부가 2차선으로 축소했고 향후 4차선으로 늘린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정치적 수사에 불과하다""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노을대교를 건설할 의지가 있는 것인가 따져 묻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특히 "전남 신안 압해도와 암태도를 연결하는 왕복 2차선 연도교로 착공 9년 만인 20194월 개통한 천사대교(총 연장 7.2km)처럼 노을대교(8.86km)도 왕복 2차선으로 건설할 경우, 그 역할과 한계가 분명하다""이용자의 안전 및 만일의 사고에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4차선 확장 및 사업비 증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6.9km의 보령 해저터널 및 부산과 경남 거제를 잇는 3.5km의 거가대교는 왕복 4차선이고 야경이 아름다운 부산의 광안대교는 2층 구조로 왕복 8차선으로 건설돼 물류의 소통뿐 아니라 독특한 조형으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만큼, 서해안의 노을을 상품화하기 위해 설계단계부터 4차선으로 확장해 조기에 착공해야 한다""사업 계획 변경은 예비타당성 재조사를 받아야한다고 하지만, 정부의 확고한 의지와 여야 정치권 협력만 있다면 어렵지 않게 돌파할 수 있다"는 당위성을 덧붙였다.

 

부안군의회 김광수 의장은 "미래 100년 지속가능한 부안 실현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혁신하고 도전한다면 새로운 부안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의회는 새해 첫 임시회를 통해 2023년 군정 업무보고 청취 및 주요정책 추진상황에 대한 방향과 대안 제시와 조례안 6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 County Council 'first extraordinary meeting in 2023' closed

Noeul Bridge 4-lane expansion and early construction proposal 'unanimously adopted'

 

Reporter Hanshin Lee

 

The 9th Jeonbuk Buan County Council unanimously adopted the 'proposal for the 4-lane expansion and early start of Noeul Bridge' after the 8th plenary session on the 18th and the first extraordinary meeting of the new year.

 

Representative Park Tae-soo(SangseoBoanJinseoJulpo), chairman of the Industrial Construction Committee, said, "Noeul Bridge, an 8.86km long sea bridge that crosses Gomso Bay from Docheong-ri, Byeonsan-myeon, Buan, to Geumpyeong-ri, Haeri-myeon, Gochang-gun, was a long-cherished project of Jeonbuk. I had high expectations for the news, but I was reluctant to participate in the bidding due to the low construction cost (total project cost of 357.52 billion won), so I was going through difficulties to the point of failing to bid three times."

 

“It was initially promoted to 4 lanes, but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reduced it to 2 lanes due to the feasibility of the project, and they say that they will increase it to 4 lanes in the future, but in reality it is just a political rhetoric.” I can't help it," he pointed out.

 

In particular, "If the Noeul Bridge(8.86km) is built with two lanes, like Cheonsa Bridge (total extension: 7.2km), which was opened in April 2019, nine years after the start of construction as a two-lane round-trip bridge connecting Aphaedo and Amtaedo in Sinan, Jeollanam-do, Its role and limitations are clear," he said. "It is necessary to expand the 4 lanes and increase the project cost so that we can efficiently prepare for user safety and accidents."

 

"The 6.9km Boryeong Undersea Tunnel and the 3.5km Geogadaegyo Bridge connecting Busan and Geoje, Gyeongsangnam-do, are 4 lanes round-trip, and the Gwangandaegyo Bridge in Busan, which has a beautiful night view, is built with a two-story structure and 8 lanes round-trip. As it is providing a spectacle, it is necessary to expand it to four lanes from the design stage and start construction early in order to commercialize the sunset on the west coast." If there is political cooperation, we can break through without difficulty," he added.

 

Kim Gwang-soo, chairman of the Buan County Council, said, "If the council and the executive team work together to innovate and take on challenges to realize a sustainable Buan for the next 100 years, we expect to be able to create a new Buan."

 

On the other hand, through the first extraordinary meeting of the new year, the Buan County Council listened to the 2023 military government work report, presented directions and alternatives for the progress of major policies, and deliberated and resolved six ordin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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