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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군민소통대화' 시동
창신비상… 부안예술회관 방문해 각본 없는 공감대 형성
기사입력: 2023/02/06 [12:5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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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군정 현안 및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여과 없이 청취하기 위해 마련한 '2023 군민 소통대화' 첫 번째 순서가 6일 부안예술회관 다목적강당 2층에서 진행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부안읍 주민자치위원회 가요교실반 회원들이 식전공연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2023년 군민 소통대화'에 앞서 부안읍 이장협의회 무연고벌초팀 김용화(왼쪽) 회장과 부안읍 이장단협의회 김재희(오른쪽) 회장이 (재)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인 권익현 군수에게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부안 예술회관 다목적강당 2층에서 첫 포문을 연 '2023 군민 소통대화'에 앞서 권익현(가운데) 부안군수가 전북도의회 김정기(오른쪽에서 두 번째) 의원과 부안군의회 박병래(왼쪽에서 세번째) 의원을 비롯 주요 참석자 및 지역 주민들과 식순에 따라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2023년 상반기 정기인사로 지난달 30일자로 부임(赴任)한 신임 김창조 '부안읍장'이 일반현황 및 주요 성과와 올해 추진할 업무계획과 특색사업을 보고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김창조 부안읍장을 비롯 군정 핵심 간부인 국장 및 관ㆍ과ㆍ소장 등이 배석한 가운데 약 40분 동안 취임 초기부터 강조한 '소통'에 무게 중심을 둔 애로사항 파악 및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여과 없이 청취하기 위해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로운 대화 형식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군정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읍민들의 건의사항을 여과 없이 청취하기 위해 편의상 질문자가 손을 들면 앞줄부터 차근차근 지목하는 형식으로 소통대화를 진행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현대아파트 앞에 있는 밭을 공원으로 조성해 달라ㆍ도로에 과속 단속카메라가 너무 많이 설치돼 있다 등을 말씀하셨는데 먼저, 감정가로 사유지를 매입해야 하는 만큼, 쉽지 않고 자동차가 먼저가 아니라 사람이 먼저가 아니겠느냐"고 답변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6일 예술회관 다목적강당 2층에서 각본 없는 '2023 군민 소통대화' 첫 일정(부안급)에 돌입한 가운데, 올해 사자휘호인 '창신비상(創新飛翔)'을 슬로건으로 '2023년 부안군이 새로움으로 솟구쳐 날아오른다'는 테마로 제작된 군정 비전 동영상이 상영됐다. ( 군정 비전 동영상 촬영)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민선 7기 4년 동안 다져온 굳건한 성장의 토대를 발판 삼아 미래 100년 지속가능한 부안 실현을 위한 대도약 기반 마련과 지역발전을 위한 주춧돌을 차곡차곡 쌓아올린 성과와 민선 8기 취임식 장면이 클로즈업 되며 세계로 도약할 창신비상(創新飛翔 = 미래를 위한 담대한 항해의 시작)의 원년이 소개되고 있다. (군정 비전 동영상 촬영)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글로벌 휴양 관광도시ㆍ더 나은 농촌, 건강한 자족도시ㆍ친환경 미래 산업 선도도시ㆍ사람중심의 살고 싶은 도시ㆍ도약의 땅, 새만금 배후도시 등을 담은 '5대 비전'과 부안 대도약 시대 개막을 위해 야심차게 계획한 '2023 부안 핵심 FESTA 프로젝트'를 통해 더 큰 날갯짓으로 비상(飛翔)한다는 계획을 담은 군정 비전 동영상.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연임에 성공한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올해 사자휘호인 '창신비상(創新飛翔)'을 슬로건으로 6일 각본 없는 '2023 군민 소통대화'에 시동을 걸었다.

 

이날 예술회관 다목적강당 2층에서 부안읍 주민자치위원회 가요교실반 회원들의 식전공연으로 포문을 연 첫 행사는 장학금 기탁식 국민의례 주요 참석자 소개 부안읍 주요 업무 추진계획 보고 군정 비전 동영상 시청 의견 청취 현장행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2023년 부안군이 새로움으로 솟구쳐 날아오른다'는 테마로 제작된 군정 비전 동영상을 통해 민선 74년 동안 다져온 굳건한 성장의 토대를 발판 삼아 미래 100년 지속가능한 부안 실현을 위한 대도약 기반 마련과 지역발전을 위한 주춧돌을 차곡차곡 쌓아올린 성과와 민선 8기 취임식 장면이 클로즈업 되며 세계로 도약할 창신비상(創新飛翔 = 미래를 위한 담대한 항해의 시작)의 원년을 소개했다.

 

또한 글로벌 휴양 관광도시더 나은 농촌, 건강한 자족도시친환경 미래 산업 선도도시사람중심의 살고 싶은 도시도약의 땅, 새만금 배후도시 등을 담은 5대 비전, 20대 목표와 부안 대도약 시대 개막을 위해 야심차게 계획한 '2023 부안 핵심 FESTA 프로젝트'가 담겨 집중도를 높였다.

 

부안군은 FOOD PLAN(부안형 푸드플랜) ECO ENERGY(친환경 수소산업) SAEMANGEUN(새만금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TOUR 1ST(글로벌 관광 1번지) ATTRACTION(민간투자 유치 1조원)2023FESTA를 통해 더 큰 날갯짓으로 비상(飛翔)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권 군수가 김창조 부안읍장을 비롯 군정 핵심 간부인 국장 및 관소장 등이 배석한 가운데 취임 초기부터 강조한 '소통'에 무게 중심을 둔 애로사항 파악 및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여과 없이 청취하기 위해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로운 대화 형식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군정 만족도를 높였다.

 

40분 동안 진행된 '군민 소통대화'는 질문자가 손을 들면 앞줄부터 차근차근 지목하는 형식으로 의견을 청취한 뒤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 군수는 이 자리에서 "'2023, 군민 소통대화'는 군정참여 기회 제공과 군정에 대한 군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마련한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한다""현장에서 도출된 의견과 서면으로 접수된 제안은 담당 부서별로 구분해 시급성 및 시행 가능성 등의 절차를 거쳐 예산반영중장기 계획으로 반영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혁신의 목적지는 '경제성장과 군민 행복이 함께 가는 글로벌 선도 도시'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제시한 뒤 "그 길을 우리는 쉼 없이 가야하기에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성공 개최를 통한 새만금개발의 기회를 지역발전의 성장 동력으로 창출해 지역 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담대한 항해에 동참해 줄 것"을 덧붙였다.

 

이어 "그 여정에 어떤 어려움이 닥칠지라도 군민들과 손에 손을 잡고 동행한다면 그 길은 자랑스러운 미래 100년을 열어가는 희망의 길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민선 8기 행정운영 원칙을 '적극소통혁신'으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현대아파트 앞 밭 공원화 미숙퇴비 살포금지 요청 백산면 평교마을 약 300m 농로포장 부안~줄포간 도로에 과속 차량을 단속을 위한 카메라(CCTV)가 너무 많이 설치돼 있다 매창공원은 언제 완공되나 경로당에 밥을 할 사람이 없다 공원을 조성할 때 아이들이 편한 놀이터도 만들어 달라 낭만포차 조성 등을 건의했다.

 

권 군수는 이날 소통대화를 마친 뒤 출입구로 자리를 이동해 지역 주민들의 두 손을 맞잡고 덕담을 건네는 치밀하고 세심한 행보를 드러냈으며 오정경로당연곡마을 광장 포장공사행중리 행하마을 배수로 정비모산경로당을 순차적으로 찾아 세배를 올리는 등 현장을 점검하는 것으로 '2023년 군민 소통대화' 첫 일정을 마무리한 뒤 오후 일정으로 주산면(게이트볼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2023, 군민소통대화 일정 = 7= 동진면(동진 문화복지센터) 8= 행안면(부안예술회관 다목적강당 2)진서면(곰소 젓갈발효센터) 9= 보안면(청자골 문화센터) 10= 변산면(농협생명보험 변산연수원)계화면(계화 복지센터) 13= 하서면(돌마리 이음센터)상서면(상생 문화복지센터) 14= 백산면(백산 면사무소)줄포면(줄포 생태공원) 15= 위도면(위도 면사무소) 등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won Ik-hyun Buan Gunsu Launches '2023, Military-Civilian Communication Dialogue'

Changmysang AwardVisit Buan Arts Center and form an unscripted consensus

 

Reporter Han-shin Lee

 

Kwon Ik-hyun, the North Jeonbuk Buan Military Governor who succeeded in his second term, launched the unscripted "2023 Military-Civilian Communication Dialogue" on the 6th with the slogan "Changmyeon Statue," which is a lion whip this year.

 

On this day, the first event, which opened on the second floor of the multipurpose auditorium of the Arts Center with a ceremony performance by the members of the music class class of the Buan-eup Residents' Autonomous Committee, was held in the following order: Scholarship donation ceremony National ceremonies Introduction of the main participants Report on the promotion plan of major work of Buan-eup Watch the vision video of the military government Listen to opinions On-site administration.

 

In particular, through the military government vision video produced under the theme of "Buan Army Soars and Soars with Newness in 2023," the first year of the Changmyeon Statue(創新飛翔 = Beginning of a Bold Voyage for the Future) was introduced through a close-up of the inauguration ceremony of the 8th term of the Civil Election with a close-up of the inauguration ceremony of the 8th term of the Civil Election, which will leap into the world.

 

In addition, the focus was enhanced by the 5 visions that contain global resort tourism citiesbetter rural areas, healthy self-sufficient cities, eco-friendly future industrial leading cities, people-centered urban leapfrogging lands, and Saemangeum hinterland cities, and the '2023 Buan Core FESTA Project', which is ambitiously planned to open the era of the Great Leap Forward in Buan.

 

Buan-gun plans to emerge with even bigger wings through FESTA in 2023, which is FOOD PLAN ECO ENERGY(eco-friendly hydrogen industry) SAEMANGEUN (Saemangeum Saemangeum World Scout Jamboree) TOUR 1ST(Global Tourism No. 1) ATTRACTION(1 trillion won for attracting private investment).

 

Subsequently, in the presence of Buan Mayor Kim and other key officials of the military government, the bureau chief and the director of the bureau department, Kwon Gun-su increased satisfaction with the military government by forming a consensus in the form of free dialogue regardless of topic in order to identify the difficulties centered on "communication," which he emphasized from the beginning of his presidency, and to listen to the vivid voices of local residents without filtering.

 

The "military-civilian communication dialogue," which lasted about 40 minutes, had time to listen to opinions and answer questions in the form of questioners raising their hands and pointing out them step by step from the front row.

 

"As the '2023, Military-Civilian Communication Dialogue' is designed to provide opportunities for participation in military government and to satisfy the military's right to know about military government, we request active participation," Kwon said, promising, "Opinions drawn from the field and proposals received in writing will be classified by department in charge, reflected in mid- to long-term plans for budget reflection through procedures such as urgency and feasibility, and solutions will be sought."

 

He also suggested that "the goal of innovation we want to achieve is to move forward as a global leading city where economic growth and people's happiness go hand in hand," adding, "Since we must continue on that path, we will participate in the bold voyage to overcome the regional extinction crisis by creating opportunities for Saemangeum development as a growth engine for regional development through the successful hosting of the 25th World Scout Jamboree 2023."

 

He continued, "I am convinced that no matter what difficulties may arise along the journey, if we walk hand in hand with the people of the military, the path will be a path of hope that will open a proud future 100 years."

 

Residents Park the field in front of the modern apartment Request to prohibit the spraying of immature compost Pyeonggyo Village about 300 meters in Baeksan-myeon Pyeonggyo Village Too many cameras(CCTV) are installed on the Buan~Julpogan road to control speeding vehicles When will Maechang Park be completed· There is no one to eat in the path hall When creating the park, they also asked to make a playground that is comfortable for children It was suggested to create a romantic carriage.

 

After the communication dialogue that day, Kwon Gunsu showed his meticulous and meticulous streak of holding the hands of local residents East Sea handing over the good deeds, and after completing the first schedule of the "2023 Military-Civilian Communication Dialogue" by sequentially visiting and tripling the drainage ditch maintenance Mosan Path Hall, he will visit Jusan-myeon (gateball field) in the afternoon.

 

2023, Military-Civilian Communication Dialogue Schedule = 7th = Dongjin-myeon (Dongjin Culture and Welfare Center) 8th = Haengan-myeon (Buan Arts Center Multipurpose Auditorium 2F) Jinseo-myeon(Gomso Salted Gal Fermentation Center) 9th = Security Myeon(Cheongjagol Cultural Center) 10th = Byeonsan-myeon (Nonghyup Life Insurance Byeonsan Training Center) Gye-myeon (Gyehwa Welfare Center) 13th = Haseo-myeon(Dolmari Joint Center) Sangseo-myeon (Win-Win Culture and Welfare Center) 14th = Baeksan-myeon(Baeksan Myeon Office) Julpo-myeon(Julpo Ecological Park) 15th = Wido-myeon(Wido-myeon 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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