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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제338회 임시회' 개회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관련 조례안 제정 등
기사입력: 2023/02/27 [18:1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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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27일 '부안군의회 제338회 임시회'에 출석해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의회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의회는 27'338회 임시회'를 개회해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총 5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폐회했다.

 

특히 이날 임시회에서 에너지 가격 급등 여파 등이 맞물려 한숨을 내쉬고 있는 군민들을 보듬고 지역경제 회복을 골자로 박병래 의원이 대표 발의한 부안군 민생안정지원금 지원 조례안 제정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임시회를 통해 의결된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은 기정예산 7,540억원에 비해 2% 증가한 7,690억원으로 확정됐다.

 

이 가운데 150억원은 27일까지 부안군에 주소지를 등록한 군민과 관련법에 따른 결혼이민자 및 영주의 체류자격을 취득한 외국인까지 1인당 30만원씩 지급하는 민생안정지원금에 사용된다.

 

민생안정지원금은 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무기명 선불카드 형태로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오는 327일부터 29일까지 집중 배부될 예정이다.

 

이 기간 동안 수령하지 못한 군민은 428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면 되고 사용기간은 오는 831일까지다.

 

부안군의회 김광수 의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민생을 살피며, 생활과 관련된 현안들을 꼼꼼히 챙겨나가겠다""이번 임시회는 고물가고금리에너지 가격 인상 등 3중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실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민생안정지원금 지원 조례안 처리를 위해 개회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군민을 위한 올바른 선택과 결과를 위해 집행부와 소통하고 협치해 잘사는 부안군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부안군의회는 오는 3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39회 임시회를 개회해 읍면 현황 청취 및 조례안 등 의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Opening of the '338th extraordinary session' of the Buan County Council

Enactment of ordinances related to the payment of public livelihood support funds, etc.

 

Reporter Hanshin Lee

 

The Jeonbuk Buan County Council held the '338th extraordinary session' on the 27th, resolved a total of five agenda items, including the 2023 fund management plan change, and closed the session.

 

In particular, at the special meeting that day, unanimously passed the enactment of an ordinance to support the public livelihood stabilization support of Buan-gun, proposed by Congressman Byung-rae Park, with the main focus being to care for the people who are sighing in the aftermath of soaring energy prices and to recover the local economy.

 

The first supplementary budget for 2023, which was decided through an extraordinary meeting, was confirmed at KRW 769 billion, a 2% increase from the original budget of KRW 754 billion.

 

Of this, 15 billion won is invested in the public livelihood stabilization subsidy, which is paid 300,000 won per person, including county residents who have registered their address in Buan-gun by February 7, marriage immigrants according to related laws, and foreigners who have obtained permanent residency status.

 

The public livelihood stability support fund will be distributed intensively from March 27 to 29 without a separate application procedure in the form of an anonymous prepaid card that can only be used in the region.

 

County residents who have not received it during this period can visit the Eup/Myeon office in their address by April 28, and the period of use is until August 31.

 

Kim Kwang-soo, chairman of the Buan County Council, said, "I will listen to the voices of the people and take care of the people’s livelihood without losing my original intention, and carefully take care of issues related to life.” The meeting was held to process the ordinance to support the public livelihood stabilization subsidy so that it can be of some help to the real life of the county people."

 

He added, "We will continue to do our best to create a prosperous Buan-gun by communicating and cooperating with the executive branch for the right choice and results for the people of the county."

 

Meanwhile, the Buan County Council plans to hold the 339th extraordinary session on a 10-day schedule from March 22 to 31 to listen to the status of eup and myeon and discuss bills such as ordin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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