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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D-155일'
야영장… 이항복 중앙 치프커미셔너에게 듣는다!
기사입력: 2023/02/26 [16:0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새만금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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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마다 열리는 ▲ 올림픽 ▲ 월드컵과 함께 지구촌 3대 축제로 꼽히는 대규모 국제 행사인 '세계스카우트 잼버리'가 15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스카우트연맹 '이항복 중앙 치프커미셔너'를 만나 성공 개최를 위해 그동안 추진한 준비상황을 들어봤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전북 부안군 새만금 관광레저용지 1지구 8.8㎢ 규모의 야영장에서 오는 8월 1일부터 12일간 개최될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 173개국 45,000명의 청소년과 지도자ㆍ자원봉사자(5,000명)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엠블럼(Emblem) 】    / 사진제공 = 한국스카우트연맹 안병일 사무총장     © 김현종 기자

 

▲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에 사는 영험한 동물이자 스카우트에서 강조하는 '용감함(bravery)'을 상징하는 호랑이를 의인화한 잼버리 공식 캐릭터 '새버미'.     © 김현종 기자

 

▲  국가 대표로 선발된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은 새만금에 일시적으로 여러 도시와 마찬가지로 숙소ㆍ식당ㆍ시장 등 각종 부대시설인 '지구촌 텐트도시'를 만들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야영지 조감도.     © 김현종 기자

 

▲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를 가장 한국적인 잼버리로 구상한 ▲ 스카우팅 포 라이프 (Scouting for Life) ▲ 스마트(Smart & Scientific = 공식 잼버리 앱을 통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첨단기술 활용) ▲ 안전(Safe&Secured) ▲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 모험ㆍ문화ㆍ전통(ACT = AdventureㆍCultureㆍTraditional) 등을 담은 4S+ACT 프로그램.   / 사진제공 = 한국스카우트연맹 안병일 사무총장        © 김현종 기자

 

 

 

전북 부안군 새만금 관광레저용지 1지구 8.8규모의 야영장에서 오는 81일부터 12일간 개최될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173개국 45,000명의 청소년과 지도자자원봉사자(5,000)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국가 대표로 선발된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은 새만금에 일시적으로 여러 도시와 마찬가지로 숙소식당시장 등 각종 부대시설인 '지구촌 텐트도시'를 만든다.

 

이곳에서 시민은 바로 미래의 사회를 이끌 청소년들이며 주인 역시 청소년이다.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자격요건은 최소 2년 이상의 스카우트활동을 통해 야영생활과 일정수준의 기능을 습득한 훈련된 청소년으로 캠핑생활을 감당할 수 있는 만 14세에서 17세로 제한돼 있다.

 

4년마다 열리는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지구촌 3대 축제로 꼽히는 대규모 국제 행사인 '세계스카우트 잼버리'15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스카우트연맹 '이항복 중앙 치프커미셔너'를 만나 성공 개최를 위해 그동안 추진한 준비상황을 들어봤다. 편집자주

 

 

▲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야영장인 한국스카우트연맹 이항복 중앙 치프커미셔너가 "국가 대표로 선발돼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 참가하는 청소년들은 총 20개 분단(각 2,000명)에 배치돼 자율적으로 모든 행사를 운영하고 참여하게 될 것"이라며 "9명이 1개 반(Patrol)으로 구성돼 12일간 야영생활을 하면서 도전적이고 모험적인 활동을 체험하는 일정을 통해 개척정신과 협동정신ㆍ호연지기 등을 배양하는 시간이 될 것이고 이번 대회는 통역이 필요 없을 정도로 모든 프로그램이 '스마트폰 웹'을 기반으로 운영된다"는 설명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한국스카우트연맹 이항복 중앙 치프커미셔너가 "새만금 야영지 총 267만평 가운데 식당ㆍ종교관ㆍ리셉션ㆍ특산물 판매장 등 60만평을 개방 지역으로 설정해 30개국이 텐트촌에 식당을 차려 1일 1만여명이 전북도민이 음식도 맛보고 세계 각국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도록 초대할 예정"이라며 "체험 활동을 위해 14개 시ㆍ군을 방문하는 세계 각국의 스카우트 대원을 반갑게 맞이해 주시기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야영장인 이항복 중앙 치프커미셔너는 "지구촌 미래세대 청소년들이 바다를 메워 성토한 미래의 땅! 새만금의 넓은 야영장에서 전 세계 청소년들이 마음껏 그리는 ''의 잼버리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잼버리는 야영과 과정활동을 통해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이 소중한 우정을 나누고 긍정적인 마음과 진취적인 도전정신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인종과 문화종교와 언어를 뛰어넘어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이 우정을 나누는 잔치가 될 수 있도록 멍석을 펴는 역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국가 대표로 선발돼 '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 참가하는 청소년들은 총 20개 분단(2,000)에 배치돼 자율적으로 모든 행사를 운영하고 참여하게 될 것"이라며 "9명이 1개 반(Patrol)으로 구성돼 12일간 야영생활을 하면서 도전적이고 모험적인 활동을 체험하는 일정을 통해 개척정신과 협동정신호연지기 등을 배양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반제도(Patrol system)를 통해 자연스럽게 청소년들 사이에 민주적인 논의와 의사결정이 이뤄지며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방법을 체험하게 될 것이고 이러한 점에서 스카우트운동은 100년의 장구한 세월동안 공교육과 교육적 가치를 공유하는 등 상호보완의 역할로 사회와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세계스카우트 잼버리는 지구촌 청소년축제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의미가 큰 행사로 전 세계 모든 청소년들이 선망하는 지구촌 청소년 야영행사""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를 가장 한국적인 잼버리로 구상했다"고 말했다.

 

"'가장 한국적인 잼버리'란 한국에서 잘 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한국적인 잼버리'일 것이고 '가장 한국적인 잼버리'는 세계를 선도하는 잼버리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제시했다.

 

그래서 "스카우팅 포 라이프 (Scouting for Life) 스마트(Smart & Scientific = 공식 잼버리 앱을 통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첨단기술 활용) 안전(Safe&Secured)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모험문화전통(ACT = AdventureCultureTraditional) 등을 담은 4S+ACT 프로그램을 반영했다"고 덧붙였다.

 

"청소년이 꿈을 실현하고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과 우정을 나누며 안전하고 지속가능하며 포용력 있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하는 흥미로운 경험을 만들어내기 위해 자연을 발견하고 자연과 이어지도록 산바다를 품은 새만금의 자연환경을 활용, 다양한 어드벤처 활동 및 케이팝비빔밥과 한글 등 최고의 한국 문화와 전통 등을 경험하며 서로 다른 문화를 교류할 수 있는 행사가 펼쳐진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에 따라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주제는 'Draw your Dream! 너의 꿈을 펼쳐라'로 스카우트운동의 미래인 대원들이 마음껏 원하는 대로 세계스카우트 잼버리를 만들어가고 잼버리를 통해 자신의 꿈을 크게 그려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고 언급했다.

 

이를 위해 "특별법에 따른 특수법인으로 '정부(여성가족부행정안전부문화체육관광부) 전라북도 한국스카우트연맹' 등을 포괄하는 지휘본부(컨트롤타워) 역할 및 행사운영재원조달집행종합계획 수립시행 등 대회 준비를 총괄할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 여가부행안부문체부장관김윤덕 국회의원한국스카우트연맹 강태선 총재)'20207월 출범한 뒤 정부지원위와 실무위원회를 구성해 개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직위는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 참석한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12일간 제공하는 특별한 경험은 금전적으로 환산할 수 없는 소중한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교육적인 효과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전반에 미치는 효과 역시 상당할 것이고 '미래의 땅, 대한민국 새만금'에서 지구촌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그릴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분석했다.

 

"대회 개최에 따른 직간접 경제적 효과를 살펴보면, 국가 98,018억원전라북도 55,318억원으로 추산됐으며 국격 향상 및 전라북도 위상제고라는 무형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부안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다는 것이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개최지의 최대 장점이 아니겠느냐""도로항만 등 기반시설이 조기에 구축됨에 따라, 글로벌 휴양관광도시 부안 실현의 발판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국내에서 대회를 개최하는데 참가자가 저조해 안방을 내어주는 형국이 아니냐'는 지적이 있는데 세계스카우트연맹이 많은 나라의 청소년들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어느 나라도 전체 참가자수의 10%를 넘지 못하도록 규정해 영국(4,500) 다음으로 대한민국(3,000= 172,00024590)이 가장 많이 접수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말했다.

 

끝으로 "새만금 야영지 총 267만평 가운데 식당종교관리셉션특산물 판매장 등 60만평을 개방 지역으로 설정해 30개국이 텐트촌에 식당을 차려 11만여명이 전북도민이 음식도 맛보고 세계 각국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도록 초대할 예정"이라며 "체험 활동을 위해 14개 시군을 방문하는 세계 각국의 스카우트 대원을 반갑게 맞이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0178월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세계스카우트연맹 총회에서 폴란드 그단스크와 치열한 접전 끝에 대한민국 전라북도 부안군이 '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개최지로 선정됐다.

 

한국스카우트연맹이 '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를 유치한 이유는 청소년들에게 분명한 교육효과를 제공하는데 있다.

 

국내에서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199188일부터 16일까지 89일 동안 '세계는 하나(ManyLands, One World)'라는 슬로건으로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신평리 일원에서 열린 '17회 대회'에에 이어 32년 만에 두 번째다.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는 개영식과 폐영식 및 케이팝(K-POP)친환경첨단과학기술(IT) 전시 등 야영생활 60%와 전통문화(전주 한옥마을)별 찾기(정읍)승마(장수군)안전(임실군 119안전체험관)사찰(김제 금산사) 등 도내 14개 시군과 연계한 영내영외 과정활동 체험(40%)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진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25th World Scout Jamboree 'D-155 Day'

campsiteListen to Central Chief Commissioner Lee Hang-bok!

 

Reporter Kim Hyun-jong

 

The 2023 Saemangeum 25th World Scout Jamboree, which will be held for 12 days from August 1 at the 8.8campsite in Saemangeum Tourism and Leisure Area 1, Buan-gun, Jeollabuk-do, 45,000 youths from 173 countries, leaders and volunteers (5,000 people), etc. will be attending

 

Youths from all over the world, selected as national representatives, temporarily create a 'Global Village Tent City' in Saemangeum, which has accommodations, restaurants, markets, and other auxiliary facilities, just like other cities.

 

Citizens here are the youth who will lead the society of the future, and the owners are also the youth.

 

Qualifications for the World Scout Jamboree are trained youths who have acquired camping life and a certain level of skills through scouting activities for at least two years, and are limited to those between the ages of 14 and 17 who can handle camping life.

 

As the 'World Scout Jamboree', a large-scale international event that is held every four years and is considered one of the three major festivals in the global village along with the Olympics World Cup, is approaching in 155 days, we met with the Korea Scout Federation 'Central Chief Commissioner Lee Hang-bok' and prepared for the success of the event. I heard the situation. <Editor's Note>

 

'2023 Saemangeum 25th World Scout Jamboree Competition' campsite Lee Hang-bok Central Chief Commissioner Lee Hang-bok said, "The land of the future that the youth of the future generation of the global village filled up the sea! We are doing everything we can to prepare for it."

 

"This Jamboree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for youths from all over the world to share precious friendships and develop a positive mind and enterprising spirit of challenge through camping and course activities," he said. I will do my best in the role of laying the mat so that it can be a feast for friendship."

 

"The youths selected as national representatives and participating in the '25th World Scout Jamboree' will be placed in a total of 20 subdivisions(2,000 people each) and will autonomously operate and participate in all events," he said. It will be a time to cultivate pioneering spirit, cooperative spirit, and good temperament through the schedule of experiencing challenging and adventurous activities while camping for 12 days as a patrol."

 

In particular, “through the Patrol system, democratic discussions and decision-making will naturally take place among youth, and they will experience ways to understand and respect each other. We are contributing to the development of society and the country by playing complementary roles such as sharing values."

 

In addition, "The World Scout Jamboree is the largest global youth festival and a meaningful event that instills dreams and hopes in young people. I envisioned it as the most Korean-style Jamboree."

 

He also suggested, "The 'most Korean Jamboree' will show what Korea can do well, and I think the 'most Korean Jamboree' will become the world's leading Jamboree."

 

So "Scouting for Life Smart(Smart & Scientific = Utilization of advanced technology that allows participation in various activities through the official Jamboree App) Safe & Secured Sustainability Adventure, Culture, It reflects the 4S+ACT program that includes tradition(ACT = Adventure, Culture, and Traditional)."

 

In other words, “We embrace mountains, rivers and seas to discover and connect with nature to create exciting experiences that enable young people to realize their dreams, share friendships with people from other cultures, and participate in safe, sustainable and inclusive programs. Utilizing the natural environment of Saemangeum, various adventure activities and events to exchange different cultures while experiencing the best Korean culture and traditions, such as K-pop, bibimbap, and Hangeul, will be held," he reiterated.

 

Accordingly, "The theme of the '2023 Saemangeum 25th World Scout Jamboree' is 'Draw your Dream! Realize your dream', so that members, the future of the scout movement, can create the World Scout Jamboree as they please and draw their dreams big through the Jamboree. It contains the desire to go," he said.

 

To this end, as a "special corporation under the Special Act," the government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Jeollabuk-do Korea Scout Federation, etc., serves as a command headquarters(control tower) and functions as an event operation, financing, execution, After the launch of the Organizing Committee (Co-Chair = Minister of Leisur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Minister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Kim Yoon-deok, Korea Scout Federation President Kang Tae-seon), which will oversee preparations for the competition, including the establishment and implementation of the comprehensive plan, the government support committee and working-level committee were formed. We are accelerating preparations for the event," he said.

 

The organizing committee said, "The 12-day special experience provided to the youth, who are the future leaders, who attended the '2023 Saemangeum 25th World Scout Jamboree' will provide precious memories and impressions that cannot be converted financially."

 

In addition, he analyzed, "Not only the educational effect, but also the effect on our society as a whole will be significant, and it is significant in that a festival where global youth can draw their dreams and hopes will be held in the 'land of the future, Saemangeum, Korea'."

 

In addition, "If you look at the direct and indirect economic effects of holding the tournament, the country is estimated at 9.8018 trillion won and Jeollabuk-do 5.5318 trillion won.

 

“Isn’t it the biggest advantage of being the venue for the ‘2023 Saemangeum 25th World Scout Jamboree’ to be able to inform Buan to the world· I have no doubt that it will be a stepping stone for the future.”

 

"There is a point that 'the competition is held in Korea, but the number of participants is low, so it is not a situation where the homeroom is given away', but the World Scout Federation, in order to allow youths from many countries to participate in the competition, 10% of the total number of participants in any country Korea(3,000 people = 2,000 people in the 17th episode, 590 people in the 24th episode) followed by the UK(4,500 people) was counted as the most received."

 

Lastly, "out of the total 2.67 million pyeong of the Saemangeum campground, 600,000 pyeong, including restaurants, religious centers, receptions, and special product stores, are set as open areas, and 30 countries set up restaurants in the tent village, where 10,000 people a day can taste food and meet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I hope you will welcome scouts from around the world visiting 14 cities and counties for experience activities."

 

Meanwhile, at the General Assembly of the World Scout Federation held in Baku, Azerbaijan in August 2017, after a fierce battle with Gdansk, Poland, Buan-gun, Jeollabuk-do, Korea was selected as the venue for the '25th World Scout Jamboree'.

 

The reason why the Korea Scout Federation hosted the '25th World Scout Jamboree Competition' is to provide clear educational effects to the youth.

 

The World Scout Jamboree was held in Korea from August 8 to 16, 1991 under the slogan 'Many Lands, One World' for 8 nights and 9 days, and the '17th This is the second time in 32 years following the 'Competition'.

 

'2023 Saemangeum 25th World Scout Jamboree' is an opening ceremony, closing ceremony, K-POP, eco-friendly, advanced science and technology(IT) exhibition, etc. 60% of camping life, traditional culture(Jeonju Hanok Village)Horseback riding (Jangsu-gun)Safety(Imsil-gun 119 Safety Experience Center)Temple(Gimje Geumsansa), etc. In connection with 14 cities and counties in the province, there are plenty of programs for experiencing(40%) in and out of the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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