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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트론 김정빈 대표 '고향사랑' 실천
부안군에 500만원 기탁… 16호 고액기부자로 등록
기사입력: 2023/10/18 [12: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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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패키지 전문제조업체인 '㈜레이트론 김정빈 대표'가 18일 동생인 전북도의회 김정기(오른쪽) 의원을 통해 자신의 고향인 부안군 발전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권익현(왼쪽) 전북 부안군수에 기탁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전북도의회 김정기(오른쪽) 의원이 기탁식에 앞서 권익현(왼쪽) 부안군수와 환담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가족이 함께 행복했던 사랑하는 고향인 부안군이 더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형님이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동참이 고향을 발전시키고 이웃과 가족을 위한 작은 보탬이 되기를 소망한다"는 기탁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터를 잡고 있는 반도체 패키지 전문제조업체인 레이트론 김정빈 대표가 자신의 고향인 부안군에 500만원을 기탁했다.

 

전북 부안군은 "상서면 출신인 레이트론 김정빈 대표가 18일 동생인 전북도의회 김정기 의원을 통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해 지역 16호 고액기부자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김정기 의원은 이날 "가족이 함께 행복했던 사랑하는 고향인 부안군이 더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형님이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이번 동참이 고향을 발전시키고 이웃과 가족을 위한 작은 보탬이 되기를 소망한다"는 기탁 배경을 전했다.

 

그러면서 "어려운 지방재정을 보완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등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일정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 및 지자체가 제공하는 답례품을 통해 지역 상권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향우 회원에게 홍보하겠다"는 뜻을 전한 뒤 "우리 가족은 앞으로도 고향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고물가ㆍ고금리ㆍ고환율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고향 발전을 위해 기부를 결정한 형님인 김정빈 대표를 비롯 가족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산ㆍ들ㆍ바다를 품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잘 보존하고 살기 좋은 인프라를 갖춰 '언제나 찾고 싶은 고향 만들기'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향우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기부가 부안발전에 큰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과 홍보를 부탁한다"고 덧붙인 뒤 증서 전달 및 기념 촬영을 권유하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를 구사했다.

 

한편, 레이트론 김정빈 대표와 전북도의회 김정기 의원은 부모님(김규성ㆍ정옥진)을 기리기 위해 부친의 호()를 딴 '성원장학금'을 조성해 2017년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1,000만원 기탁을 시작으로 매년 지역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400만원 상당의 마스크 2만장도 기탁했다.

 

레이트론은 20001인 창업 형태로 설립했으며 기술개발 지원ㆍ보증기금 등 중소벤처기업부의 다양한 지원과 꾸준한 자구노력을 통해 20년 이상 광센서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가전제품에 적용되는 리모콘 수신센서 및 부품을 주 생산품으로 다양한 반도체 제품군을 생산하고 있다.

 

최근 차량용 부품시장이 확대되면서 기술 진입 장벽이 높은 MEMS 기반의 압력센서 부품 및 모듈 개발에 역량을 집중한 결과, 현재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어 양산ㆍ공급 체제로 전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im Jeong-bin, CEO of Laytron Co Ltdpractices 'love for hometown'

Donated 5 million won to Buan-gunRegistered as Major Donor No. 16

 

Reporter Lee Han-shin

 

Kim Jeong-bin, CEO of Raytron Co. Ltd, a semiconductor package manufacturer located in Yuseong-gu, Daejeon, donated 5 million won to Buan-gun, his hometown.

 

Buan-gun, Jeollabuk-do said, "Leitron Co's CEO Kim Jeong-bin, who is from Sangseo-myeon, donated 5 million won in hometown love donations through his younger brother, Jeonbuk Provincial Assembly member Kim Jeong-gi, on the 18th and was registered as the region's 16th major donor."

 

Rep. Kim Jeong-gi said on this day, "My brother participated in the donation with the hope that Buan-gun, his beloved hometown where his family was happy together, will develop further," and added, "I hope that this participation will help develop my hometown and be a small help for my neighbors and family." He gave the background to the deposit, saying, "I do."

 

At the same time, "In order to supplement difficult local finances and promote balanced regional development, if an individual donates a certain amount to a local government other than his or her current address, he or she can inject vitality and vitality into the local commercial district through tax deduction benefits and gifts provided by the local government." "We will promote the 'Hometown Love Donation System' to local members so that it can be established successfully," he said, and promised, "Our family will not spare any support for the development of our hometown in the future."

 

Buan County Governor Kwon Ik-hyeon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my brother Kim Jeong-bin and my entire family who decided to donate for the development of their hometown despite difficult times for everyone due to high prices, high interest rates, and high exchange rates." He added, "The blessings of nature embracing mountains, fields, and the sea." "We will repay you by preserving the natural environment and providing livable infrastructure to create a hometown you will always want to visit," he said.

 

He then added, "We ask for a lot of interest and publicity for the Hometown Love Donation System so that the continued interest and donations of local residents can become a major driving force in the development of Buan," and took a meticulous and meticulous approach by handing out certificates and recommending commemorative photos.

 

Meanwhile, Kim Jeong-bin, CEO of Laytron Co. Ltd, and Jeonbuk Provincial Council member Kim Jeong-gi created the 'Seongwon Scholarship', named after their father's pen name, in memory of their parents(the late Gyu-seong Kim and Ok-jin Jeong), and donated 10 million won in scholarship money to the Buan-gun Foundation for the Development of Farmed Talents in 2017. As a start, we are taking the lead in nurturing local talent every year.

 

In 2021, 20,000 masks worth 4 million won were also donated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Raytron Co., Ltd. was established in 2000 as a one-person start-up, and through various support from the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including technology development support and guarantee funds, and continuous self-rescue efforts, it has developed remote control receiving sensors applied to home appliances based on optical sensor manufacturing technology for over 20 years. The company produces a variety of semiconductor products, with components as its main products.

 

As the automotive parts market has recently expanded, the company has focused its efforts on developing MEMS-based pressure sensor parts and modules, which have high technology entry barriers. As a result, it has reportedly entered the final stage and transitioned to a mass production and supply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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