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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 서울 중구 '우호 결연' 협약
행정ㆍ경제ㆍ문화ㆍ예술ㆍ체육ㆍ관광 등 공동 발전 도모
기사입력: 2023/11/09 [16:3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새만금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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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혜의 자연경관을 품은 '전북 부안군' 권익현 군수와 수도 서울의 심장부인 '중구' 김길성 구청장이 9일 양 지역 공동 발전을 골자로 우호 결연 협약을 체결한 뒤 두 손을 맞잡은 상태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우호 결연 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9일 전북 부안군청을 방문한 서울특별시 김길성(오른쪽) 중구청장이 권익현(왼쪽) 부안군수 집무실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사회를 맡은 전북 부안군청 고선우 자치행정담당관이 우호 결연 협약식 진행순서를 설명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오른쪽) 전북 부안군수와 서울특별시 김길성(왼쪽) 중구청장이 식순에 따라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서울 중구청 '주재봉 홍보담당관'이 소개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전북 부안군 '최연곤 경제산업국장'이 소개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630년 고도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이 현대와 어우러진 명실상부 '서울의 중심'인 중구 홍보영상 한 장면.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오른쪽) 군수가 홍보 영상을 시청하며 "부안군은 1읍ㆍ12면ㆍ99개 법정리ㆍ514개 마을ㆍ789반으로 올 10월 말 기준 49,545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새만금방조제가 완공되면서 현재 66km의 해안선이 바다와 접해 있다"는 설명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부안군 한동일 행정복지국장이 앙 지자체는 그동안 농ㆍ특산품 판매 등 상생 발전을 위한 교류를 이어오는 과정을 거쳐 우호 결연 협약을 체결하는 결실을 맺게 됐다는 경과를 보고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상호 우호 협력을 바탕으로 미래 지향적인 공동 발전 도모를 골자로 작성된 우호 결연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이 전북 부안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상호 신뢰 정신을 바탕으로 여러 분야의 경험과 정보 교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담은 우호 결연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왼쪽) 전북 부안군수와 김길성(오른쪽) 서울 중구청장이 배석한 양 지자체 간부 공무원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각각 서명한 협정서를 교환한 뒤 흐뭇한 표정으로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왼쪽) 전북 부안군수가 김길성(오른쪽) 서울 중구청장에게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서해 해풍을 맞고 자라 영양성분이 가장 많은 누에를 선별해 가공한 '누에환' 특산품을 기념품으로 선물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김길성(오른쪽) 서울 중구청장이 권익현(왼쪽) 전북 부안군수에게 방짜유기 등을 기념품으로 선물한 뒤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전북 부안군수와 김길성(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 서울 중구청장이 우호 결연 협약식 직후 부안군 이정석(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부군수와 중구청 위상복(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행정관리국장 등과 손에 손을 맞잡은 상태로 대표단으로 참석한 양 지자체 간부 공무원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왼쪽에서 여섯 번째) 전북 부안군수가 우호 결연 협약 체결을 위해 방문한 김길성(오른쪽에서 여섯 번째) 서울 중구청장과 함께중구정책기획단 이창조(왼쪽에서 다섯 번째) 단장 및 배석한 중구청 주요 간부와 청사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천혜의 자연경관을 품은 '전북 부안군'과 수도 서울의 심장부인 '중구'가 양 지역 공동 발전을 골자로 우호 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두 손을 맞잡았다.

 

부안군은 9일 청사 5층 대회의실에서 권익현 군수와 김길청 서울 중구청장 등 양 자치단체 간부 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호 협력 증진과 공동 발전 교류 및 시책에 필요한 정보를 나누며 긴밀히 협력할 것을 약속하는 협약서를 교환했다.

 

이날 우호 결연 협약식은 부안군청 고선우 자치행정담당관의 사회로 참석자 소개 양 지자체 홍보 영상 시청 경과보고 환영사 답사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품 교환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 자리에서 "김길성 중구청장은 중구에서 초ㆍ중학교를 졸업해 토박이나 다름없지만, 고향은 행안면 신흥마을ㆍ외가 역시 계화면으로 완전한 부안사람"이라고 말문을 연 뒤 "연말을 앞두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부안군을 방문한 중구청 관계자 모두를 진심으로 환영한다""오늘 이 자리가 양 자치단체의 협력 및 상생 발전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첫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서울특별시 중구와 공통 비전을 통해 미래 100년을 위한 영원한 동반자로서 한발 한발 함께 걸어 나갈 것"이라며 "630년 고도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이 현대와 어우러진 명실상부 '서울의 중심'으로 경제와 문화ㆍ언론ㆍ관광을 선도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만큼, 이번 우호 결연을 통해 상호 지역발전의 상승효과를 기대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44대 김길성 중구청장은 "잘 보존된 천혜의 자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 발전을 추구하는 친환경 도시이자 무한한 잠재력을 갖춘 새만금의 중추적 배후도시로 삼국시대부터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매력적인 부안군과 우호 결연 협약을 체결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우호 결연 협약을 계기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특히 "문화ㆍ관광ㆍ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손잡고 협력하면 양 도시 교류를 넘어 더욱 풍요로운 미래로 상생 발전해 나갈 것으로 확신한다""상호 신뢰 정신을 바탕으로 여러 분야의 경험과 정보 교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양 도시가 품고 있는 자원을 최대한 공유ㆍ활용해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모든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우호 결연 협약을 체결한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은 권익현 부안군수와 오찬을 함께 한 뒤 부안 누에단지 등을 둘러보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위상복 행정관리국장ㆍ주재봉 홍보담당관ㆍ김영혜 행정지원과장ㆍ이경숙 교육정책과장ㆍ장 민 체육관광과장ㆍ함께중구정책기획단 이창조 단장ㆍ정명아 대외협력팀장ㆍ김지은 문화행정팀장 등이 배석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gun, Jeollabuk-do Jung-gu, Seoul 'Friendly Relationship' Agreement

Promoting joint development in administrationeconomycultureartssportsand tourism

 

Reporter Lee Han-shin

 

'Buan-gun, Jeollabuk-do', which has a natural natural scenery, and 'Jung-gu', the heart of the capital Seoul, signed a friendship agreement and joined hands with the goal of joint development of both regions.

 

On the 9th, in the conference room on the 5th floor of the government building, Buan County exchanged an agreement promising to closely cooperate by sharing information necessary for promoting friendly cooperation, joint development exchange, and policies, with about 30 high-ranking officials from both local governments, including County Governor Kwon Ik-hyeon and Seoul Jung-gu Office Mayor Kim Gil-cheong, attending. did.

 

On this day, the Friendship Agreement Agreement Ceremony was hosted by Go Seon-woo, Autonomous Administration Officer of Buan County Office, and was held in the following order: Introduction of attendees Watching promotional videos of both local governments Progress report Welcoming speech Field trip Agreement signing and exchange Souvenir exchange Commemorative photo.

 

Buan-gun Mayor Kwon Ik-hyun said at the meeting, "Jung-gu Mayor Kim Gil-seong graduated from elementary and middle school in Jung-gu and is no different from a native, but his hometown is Sinheung Village in Haengan-myeon and his maternal family is Gyehwa-myeon, so he is a complete Buan person." He added, "Despite his busy schedule ahead of the end of the year, "Nevertheless, we sincerely welcome all Jung-gu Office officials who visited Buan-gun," he said, adding, "We hope that today’s meeting will be the first step toward cooperation and mutual development between the two local governments."

 

"Through a common vision with Jung-gu, Seoul, we will take steps together as eternal partners for the next 100 years," he said. "We will become the true center of Seoul, where 630 years of ancient history and tradition are combined with modern times, making us the center of the economy, culture, and culture." "As we play a pivotal role in leading the media and tourism, we will do our best in the expectation of synergistic effects in mutual regional development through this friendly relationship," he said.

 

Kim Gil-seong, the 44th Jung-gu mayor, said, "It is an eco-friendly city that pursues sustainable future development based on well-preserved natural resources and a central hinterland city of Saemangeum with infinite potential." "I am very pleased to have signed a twinning agreement," he said, adding, "I expect that the quality of life of local residents will further improve through the friendly twinning agreement."

 

In particular, he said, "I am confident that if we join hands and cooperate in various fields such as culture, tourism, and art, we will go beyond exchanges between the two cities and achieve coexistence and develop into a more prosperous future." He also added, "A regional economy that exchanges experiences and information in various fields based on the spirit of mutual trust." "For revitalization, we will spare no effort in cooperating to share and utilize the resources that both cities have as much as possible to create an opportunity for mutual growth," he added.

 

Meanwhile, Kim Gil-seong, head of Jung-gu District Office in Seoul, who signed the friendship agreement on this day, had lunch with Buan County Governor Kwon Ik-hyeon, and then toured the Buan Silkworm Complex and had time to communicate with Sang-bok Sang, Director of Administrative Management Bureau, Jaebong Joo, Public Relations Officer, and Yeong-hye Kim, Head of Administrative Support Division. In attendance were Lee Gyeong-sook, head of the Education Policy Department, Jang Min, head of the Sports and Tourism Department, Lee Chang-jo, head of the Jung-gu Policy Planning Group, Myeong-ah Jeong, head of the external cooperation team, and Ji-eun Kim, head of the cultural administration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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