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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최영두 부군수 '현장 행정' 실천
국토부 공모 사업장 등 방문… 추진상황 점검ㆍ미흡 사항 보안
기사입력: 2024/03/19 [17:2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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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자치도 부안군 최영두(가운데) 부군수가 군정 주요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19일 국토교통부 공모 사업에 따른 현안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통해 "모든 일을 처리하는 데 있어 '골든타임'이 중요한 만큼, 반드시 최종 공모 선정이라는 목표를 달성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모아 달라"는 주문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최영두(가운데) 부군수가 5대 군정 비전 및 20대 목표인 '서해안권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과 2023 부안핵심 FESTA 프로젝트 가운데 '글로벌 휴양관광도시 도약(TOUR HUB)' 및 '격포항~궁항 간 추진사업'과 연계한 '서해안 선셋드라이브 명소화 사업지'로 이동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 뒤 "각종 사업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의 편익 증진 및 관광객 유치라는 목표를 달성해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실현의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전북자치도 부안군 최영두 부군수가 군정 주요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19일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현장 행정을 펼쳤다.

 

이번 현장 행정은 민선 8기 주요 추진사업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는 동시에 건의 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통해 문제점을 진단해 추진력과 완결성을 높이고자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특히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소득을 높이는 행정구현에 초점을 맞춰 권익현 군수가 '견인창래(堅忍創來)'를 슬로건으로 112개 면에서 진행한 '2024 군민과의 열린 소통대화' 과정에 건의된 주요 사업의 추진력을 높여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최 부군수는 이날 부안 해뜰웰니스 타운 조성(부안읍 별천리로) 격포 오션힐링파크 조성(변산면 격포리) 서해안 선셋드라이브 명소화 사업 현장을 순차적으로 이동해 추진 상황을 점검한 뒤 미흡 사항 등의 보안을 당부하는 일정을 소화했다.

 

이 자리에서 최 부군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 뒤 "각종 사업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의 편익 증진 및 관광객 유치라는 목표를 달성해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실현의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그러면서 "모든 일을 처리하는 데 있어 '골든타임'이 중요한 만큼, 반드시 최종 공모 선정이라는 목표를 달성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모아 달라"고 덧붙였다.

 

특히 "국내ㆍ외 경제위기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미래 100년 지속 가능한 부안 실현을 위해 들춰진 문제점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동시에 부서 간 협업으로 사업추진에 효율성을 높여 달라""군민이 만족하고 신뢰받는 행정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에서 문제해결의 답을 찾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부안군은 기존 사업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주거모델 개발에 주안점을 두고 인구감소 및 읍권 주거 공간 부족에 따른 엔테믹 시대의 건강ㆍ행복ㆍ휄빙 등 웰니스(Wellness)를 지양하는 흐름에 맞춰 선은리 해뜰마루 일원의 연계 자원을 활용, 타운조성으로 주거 생활인프라 생활서비스 확충을 통한 지역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의 지역활력타운 조성 공모를 준비하고 있다.

 

공모 대상 지역은 수도권과 지방광역시ㆍ제주특별자치도 소속 기초지자체를 제외한 전북ㆍ전남ㆍ충북ㆍ충남ㆍ경북ㆍ경남ㆍ강원 등 7개 도 기초지자체다.

 

도내는 부안군을 비롯 김제시ㆍ순창군ㆍ장수군 등이 공모에 참여하기 위해 컨설팅을 완료했으며 최종 결과는 오는 5월 발표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gun, Deputy Governor Choi Young-du practices 'on-site administration'

Visit to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s public worksitesInspection of progress status and security deficiencies

 

Reporter Lee Han-shin

 

Choi Young-du, Vice Governor of Buan County, Jeonbuk Self-Governing Province, conducted an on-site administration on the 19th to check the progress of pending projects in order to improve the completion of major projects in the county government.

 

This field administration was promoted with the purpose of identifying the status of major projects in the 8th popular election and diagnosing problems through listening to suggestions and difficulties, thereby increasing momentum and completeness.

 

In particular, with a focus on administrative implementation that improves the quality of life of residents and increases income, the '2024 Open Communication and Dialogue with Citizens' process was conducted in 12 towns and villages under the slogan of 'Tolerance and Changrae(堅忍創來)' by County Governor Kwon Ik-hyeon. It contains the will to successfully complete the proposed major projects by increasing their momentum.

 

On this day, Deputy Governor Choi sequentially moved to the sites of the Buan Haeteul Wellness Town(Byeolcheon-ri-ro, Buan-eup) Gyeokpo Ocean Healing Park (Gyeokpo-ri, Byeonsan-myeon) West Coast Sunset Drive famous site development project site, inspected the status of the project, and addressed security deficiencies, etc. I followed the requested schedule.

 

At this event, Deputy Governor Choi encouraged the hard work of employees and construction officials and said, "We will achieve the goal of improving the convenience of local residents and attracting tourists through various maintenance projects and become a driving force in realizing 'Buan vibrant with the world in the future.' “We will do our best to make it happen,” he ordered.

 

He added, "As the 'golden time' is important in handling all matters, please gather administrative power to achieve the goal of selecting the final public offering and bring new vitality to the region."

 

In particular, he said, "It is a difficult time for everyone due to the domestic and international economic crisis, but in order to realize a sustainable Buan for the next 100 years, we ask you to quickly resolve the problems that have been revealed and at the same time increase efficiency in business promotion through collaboration between departments." He said, "We will continue to find answers to problems in the field so that we can become a trustworthy administration."

 

Meanwhile, Buan-gun is focusing on developing a residential model with competitiveness differentiated from existing projects, and in line with the trend of avoiding wellness such as health, happiness, and wellness in the entemic era due to population decline and lack of residential space in town areas, Seon-eun-ri Haetul is being built.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is preparing a contest to create a regional vitality town in order to promote regional vitality through the expansion of housing living infrastructure living services by creating a town by utilizing the connected resources of the Maru area.

 

The regions subject to the contest are basic local governments in seven provinces, including Jeonbuk, Jeonnam, Chungbuk, Chungnam, Gyeongbuk, Gyeongnam, and Gangwon, excluding basic local governments belonging to the metropolitan area, regional metropolitan cities, and Jeju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In the province, Buan-gun, Gimje-si, Sunchang-gun, and Jangsu-gun have completed consulting to participate in the contest, and the final results are scheduled to be announced in 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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