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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주) '최첨단 물류센터' 조성
고창군 신활력산업단지 입주 '분양 계약' 체결
2027년까지 3000억원 투입… 스마트 허브단지(물류센터) 조성
기사입력: 2024/04/04 [09:4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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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덕섭(오른쪽) 고창군수와 삼성전자㈜ 김동욱(왼쪽) 부사장이 지난 3일 고창군청 회의실에서 고창 신활력산업단지 18만1,625㎡(축구장 25개 규모)를 매입 '스마트 허브단지(삼성전자 호남권 물류거점 가칭) 조성사업 분양계약'을 체결한 뒤 두 손을 맞잡은 상태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고창군청   © 김현종 기자

 

 

▲ 심덕섭 고창군수가 분양계약 체결에 앞서 "삼성전자와 체결한 대규모 분양계약은 지역과 전북특별자치도 전체 산업구조의 판을 바꿀 것으로 예상한다"며 "기업활동을 하는데 불편함이 없고 삼성전자㈜가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사진제공 = 고창군청   © 김현종 기자



 

 

삼성전자가 전북 고창에 호남권 대규모 물류센터를 건립한다.

 

고창군은 "지난 3일 청사 회의실에서 심덕섭 군수와 삼성전자김동욱 부사장 및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허브단지(삼성전자 호남권 물류거점 가칭) 조성사업 분양계약'을 체결했다"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분양계약에 따라, 고창 신활력산업단지 181,625(축구장 25개 규모)를 매입, AI로봇자동창고 시스템 등의 자동화 기술이 접목된 첨단 물류센터를 건립한다.

 

물류센터 공사는 2025년 상반기 착공 예정이며 2027년 내 준공할 계획이다.

 

특히 고창 스마트허브단지는 자동화를 기본으로 각 장비의 연동유지보수 등이 중요한 포인트를 차지하는 만큼, 자연스럽게 로봇컨베이어소터 등 자동화 장비 기업들의 연쇄 투자와 이전까지 전망되고 있다.

 

종전 물류 기능은 조달 배송 등 단순 기능에서 기업 경쟁우위 원천이라는 전략적인 개념으로 바뀌면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중요한 산업으로 자리 잡았다.

 

고창군은 삼성전자가 물류센터 조성을 위해 총 3,000억원 내외의 투자와 500여명의 직간접 고용창출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공사 기간 동안 건설기계장비 등 지역 기업 및 인력 우선 활용 내지는 채용을 기대하고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삼성전자와 체결한 대규모 분양계약은 지역과 전북특별자치도 전체 산업구조의 판을 바꿀 것으로 예상한다""기업활동을 하는데 불편함이 없고 삼성전자가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창군과 전북특별자치도가 발 빠르게 고창 신활력산업단지 계획 변경 협의에 착수한 결과, 지난달 유치업종 변경 등 산업단지계획 변경 승인이 완료됐다""앞으로도 공격적인 기업유치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삼성전자()의 이번 투자는 새만금 외 지역에 대규모(관광 제외) 사업장을 구축하기 위해 투자한 최초 사례로 기록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amsung Electronics Co. Ltd creates a 'state-of-the-art logistics center'

Signed a contract for occupancy and sale of Gochang-gun New Vitality Industrial Complex

300 billion won invested by 2027Creation of a smart hub complex(logistics center)

 

Reporter Kim Hyun-jong

 

Samsung Electronics is building a large-scale logistics center in the Honam region in Gochang, Jeollabuk-do.

 

Gochang-gun announced on the 4th, "On the 3rd, in the conference room of the government building, a sales contract for the construction project of a smart hub complex(tentative name for Samsung Electronics Honam area logistics base) was signed with County Governor Shim Deok-seop and Samsung Electronics Vice President Kim Dong-wook and executives in attendance."

 

According to this sales contract, Samsung Electronics will purchase 181,625(the size of 25 soccer fields) in the Gochang New Vitality Industrial Complex and build a cutting-edge logistics center incorporating automation technologies such as AI, robots, and automatic warehouse systems.

 

Construction of the logistics center is scheduled to begin in the first half of 2025 and is scheduled to be completed within 2027.

 

In particular, the Gochang Smart Hub Complex is based on automation, and as interconnection and maintenance of each equipment are important points, it is naturally expected that serial investment and relocation by automation equipment companies such as robots, conveyors, and sorters will occur.

 

The previous logistics function changed from a simple function such as procurement and delivery to a strategic concept as a source of competitive advantage for companies, becoming an important industry that creates high added value.

 

In Gochang-gun, as it is known that Samsung Electronics is planning to invest a total of approximately 300 billion won and create about 500 direct and indirect jobs to create a logistics center, priority will be given to utilizing or recruiting local companies and human resources such as construction and mechanical equipment during the construction period. I'm looking forward to it.

 

Gochang County Mayor Shim Deok-seop said, "The large-scale sales contract signed with Samsung Electronics is expected to change the overall industrial structure of the region and Jeonbuk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I will support you," he said.

 

He said, "As a result of Gochang-gun and Jeonbuk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quickly beginning discussions on changes to the Gochang New Vitality Industrial Complex plan, approval for changes to the industrial complex plan, including changes to the industries to be attracted, was completed last month." "I will do my best to save it," he added.

 

Meanwhile, this investment by Samsung Electronics Co. Ltd. was recorded as the first investment to build a large-scale(excluding tourism) business in a region other than Saemang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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