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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308억원 규모 농촌협약' 체결
줄포ㆍ계화ㆍ백산ㆍ상서… 정주 여건 개선 등
기사입력: 2024/04/25 [15:5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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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자치도 부안군이 2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4층 국제회의장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2024년 농촌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권익현(오른쪽) 군수가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왼쪽) 장관과 '농촌 지역 활성화와 국가 균형발전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함께하고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의 차질 없는 국비 지원에 따른 이행을 합의하고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권익현(왼쪽에서 세 번째) 군수가 주요 참석자와 식순에 따라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송미령(앞줄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전북자치도 권익현(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 부안군수를 비롯 2024년 농촌협약을 체결한 22개 지자체장 및 부단체장과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권익현(왼쪽에서 세 번째) 부안군수가 농림축산식품부와 308억원 규모 농촌협약을 체결한 뒤 주무 부서인 임택명(가운데) 경제산업국장을 비롯 이창학(왼쪽에서 두 번째) 농촌활력과장 및 직원들과 흐뭇한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전북자치도 부안군은 2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4층 국제회의장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2024년 농촌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 농촌협약 대상 22개 지자체장 등 관계자 180여 명이 참석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 자리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과 농촌 지역 활성화와 국가 균형발전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함께하고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의 차질 없는 국비 지원에 따른 이행을 합의하고 협약서에 서명했다.

 

'농촌협약'은 정부와 지자체가 농촌지역 생활권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 스스로 계획을 수립하고 계획 실행에 필요한 사업을 개별이 아닌 연계사업으로 협업해 패키지로 지원하는 제도로 지난 2019년 처음 도입됐다.

 

부안군은 이번 농촌협약으로 오는 2028년까지 5년간 국비 214억 원을 포함 총 사업비 308억 원을 확보해 지역 전체를 단일 생활권으로 지원할 수 있게 돼 농촌 지역 정주 환경개선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특히 줄포 계화 백산 상서 등 4개 면()을 중심으로 생활 SOC 시설 확충ㆍ문화ㆍ복지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 정주 여건 개선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한다.

 

이번 농촌협약은 지난해 5월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농식품부와 전문가의 조정ㆍ보완 검토 및 다양한 분야 의견과 전문적인 분석을 반영한 농촌 공간 전략(2024~2043)ㆍ활성화 계획(2024~2028)을 수립하는 절차를 거쳐 체결됐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농촌 지역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복지와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이를 토대로 활력있는 농촌 경제와 지역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농촌협약 체결을 통해 줄포ㆍ계화ㆍ백산ㆍ상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 살고 싶은 농촌 공간을 조성해 나가겠다""정주여건 개선 등 도시와 농촌 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내에서는 부안군을 비롯 고창군(국비 313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437억 원 = 13개 분야 사업)ㆍ남원시(국비 160억 원을 포함 총사업비 261억 원 = 서부생활권 7개 면) 3개 지자체가 이번 농촌협약을 체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gun signs '30.8 billion won rural agreement'

JulpoGyehwaBaeksanSangseoImprovement of settlement conditions, etc

 

Reporter Lee Han-shin

 

Buan-gun, Jeollabuk-do Province signed the '2024 Rural Agreement' with the 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at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Hall on the 4th floor of the Government Sejong Convention Center on the 25th.

 

About 180 officials, including Minister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Song Mi-ryeong, Buan County Mayor Kwon Ik-hyun, and heads of 22 local governments subject to the rural agreement, attended the agreement signing ceremony.

 

At this event, Buan County Governor Kwon Ik-hyeon and Minister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Song Mi-ryeong recognized the need for revitalization of rural areas and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agreed on the smooth implementation of the plan to revitalize rural living areas with national funding, and signed an agreement.

 

The 'Rural Agreement' was first introduced in 2019 as a system in which the government and local governments establish their own plans to revitalize living areas in rural areas and support the projects necessary for the implementation of the plans as a package by collaborating as a linked project rather than individually.

 

Through this agricultural agreement, Buan-gun will be able to secure a total project cost of 30.8 billion won, including 21.4 billion won in government funds, over the five years until 2028, and will be able to support the entire region as a single living zone, which is expected to be of great help in improving the residential environment in rural areas.

 

In particular, the sustainable development of rural areas is being promoted by expanding living SOC facilities, establishing a delivery system for various living services such as culture and welfare, focusing on Julpo Gyehwa Baeksan Sangseo, etc., improving settlement conditions and revitalizing local communities. promote

 

Since being selected as a contest project in May last year, this rural agreement has been developed into a rural spatial strategy(2024-2043) and revitalization plan(2024-2028) that reflects the coordination and supplementation review of the 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and experts, opinions from various fields, and professional analysis. It was concluded after going through the process of establishing the agreement.

 

Buan County Governor Kwon Ik-hyeon said, “We will do our best to lead a vibrant rural economy and regional development based on this, including providing welfare and living services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in rural areas.”

 

At the same time, he said, "Through the conclusion of this agricultural agreement, we will inject new vitality into the Julpo, Gyehwa, Baeksan, and Sangseo regions to create rural spaces where people want to live," and added, "We expect to contribute to the balanced development of urban and rural areas, including improving residential conditions." He added.

 

Meanwhile, in the province, three local governments, including Buan-gun, Gochang-gun(total project cost of KRW 43.7 billion, including KRW 31.3 billion in government funds = 13 fields), and Namwon City(total project cost of KRW 26.1 billion, including KRW 16 billion in government funds = 7 towns in the western living area) are participating in this project. A rural agreement was sig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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