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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중국 크루즈 선사 '업무협약'
크루즈 상품 확대ㆍ항로 개발ㆍ해양 관광 활성화
기사입력: 2024/05/24 [16:5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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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자치도 부안군이 크루즈 뱃길을 열기위해 공을 들이고 있는 가운데 24일 부안군 최영두(왼쪽에서 네 번째) 부군수가 24일 청사 3층 중회의실에서 임택명(왼쪽에서 두 번째) 경제산업국장 등이 배석한 가운데 중국 상하이 블루드림 국제크루즈투자유한공사ㆍ피스보트 크루즈 오션드림인터네셔널ㆍ취날완 여행자문(청도) 유한공사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손에 손을 맞잡은 상태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부안군 최영두 부군수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부안군과 청도시 크루즈 관리국 및 선사와 상생 협력해 양국의 크루즈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는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부안군 최영두(왼쪽) 부군수가 상하이 블루드림 크루즈 陆光原(오른쪽) 이사와 한-중 간 크루즈 상품 확대 및 산둥반도와 인천 및 전북을 주요 기항지로 하는 항로 개발과 해양 관광 활성화를 주요 골자로 담은 협약을 체결한 뒤 두 손을 맞잡은 상태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부안군 최영두(왼쪽에서 두 번째) 부군수가 24일 청사 3층 중회의실에서 (사)한국국제크루즈연구원(KICI) 임복순(왼쪽) 원장ㆍ피스보트 크루즈 오션드림인터네셔널 크루즈(청도) 胡寅清(오른쪽에서 두 번째) 총감ㆍ취날완 여행컨설팅 孙羽辉(오른쪽) 총경리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전북자치도 부안군이 크루즈 뱃길을 열기위해 공을 들이고 있는 가운데 24일 중국 상하이 블루드림 국제크루즈투자유한공사피스보트 크루즈 오션드림인터네셔널취날완 여행자문(청도유한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부안군 최영두 부군수와 임택명 경제산업국장김성열 해양수산과장()한국국제크루즈연구원(KICI) 임복순 원장상하이 블루드림 陆光原이사피스보트 크루즈 오션드림인터네셔널 크루즈(청도) 胡寅清 총감취날완 여행컨설팅 孙羽辉栾 培 총경리 등이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최근 아시아 크루즈 관광 추세가 단기간 상품으로 전환됨에 따라, 대한민국 서해안을 주력으로 한-중 간 크루즈 상품 확대 및 산둥반도와 인천 및 전북을 주요 기항지로 하는 항로 개발과 해양 관광 활성화가 주요 골자로 담겼다.

 

최영두 부군수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부안군과 청도시 크루즈 관리국 및 선사와 상생 협력해 양국의 크루즈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부안군은 격포항 텐더링 방식으로 과거 중부 횡단 항로의 중심이었던 죽막동 앞바다(격포항 외항 3.5km 지점)에 묘박지를 조성하고 텐더보트를 통해 국내로 입항하는 방식과 궁항에 투자되는 1,000억원의 마리나 항만 민간 자본과 연계한 영구적인 크루즈 선석을 조성하는 방식인 '-포트(Two-Port)' 전략으로 크루즈 기항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피스보트 크루즈 오션드림인터네셔널 크루즈(청도) 胡寅清 총감은 "지난 22청도시 국제 크루즈 서비스 관리국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고 있다""중국선사들은 이번 '청도시-인천-부안'을 연결하는 크루즈 항로에 상당 부분 깊은 합의가 이뤄져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아울러 "오늘 협약에 이어 개최될 '동북아 크루즈 발전 방안 미니포럼'에서 중국과 전북을 연결하는 크루즈 항로에 대한 깊은 대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격포항 텐더링 기항 여건에 관련된 기술적 부분도 검토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한편, 중국 크루즈 선사 및 청도시 정부 산하 기관인 국제크루즈항만 서비스 관리국 관계자 등 방문단은 인천항만공사와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전주 한옥마을경기전전동성당국립무형유산전시관덕진공원자만 벽화마을부안군 주요 관광지 등을 살펴보기 위해 지난 2145일 일정으로 입국했다.

 

한편, 오는 6월 칭다오 크루즈 포럼에 이어 7월 인천국제해양포럼을 통해 크루즈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gun-Chinese cruise line 'business agreement'

Expanding cruise productsdeveloping routesrevitalizing marine tourism

 

Reporter Lee Han-shin

 

While Buan-gun, Jeollabuk-do is working hard to open a cruise ship route, on the 24th, it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China's Shanghai Blue Dream International Cruise Investment Co. Ltd. Peace Boat Cruise Ocean Dream International, and Qunalwan Travel Advisory(Qingdao) Co. Ltd.

 

At the signing ceremony on this day, Buan-gun Deputy Governor Choi Young-du, Economic Industry Bureau Director Lim Taek-myeong, Maritime Affairs and Fisheries Department Director Kim Seong-yeol, Korea Institute of International Cruises(KICI) Director Lim Bok-soon, Shanghai Blue Dream Director Yang Guang-yuan, Peace Boat Cruise Ocean Dream International Cruise(Cheongdo) General Manager Hu Yu-ji, and General Managers of Chunalwan Travel Consulting, including Xiao Hui-and General Manager Yoo Se-yeon, attended.

 

As the recent trend of Asian cruise tourism has shifted to short-term products, the agreement includes the expansion of cruise products between Korea and China, focusing on the west coast of Korea, the development of routes with the Shandong Peninsula, Incheon, and Jeonbuk as major ports of call, and the revitalization of marine tourism.

 

Deputy Governor Choi Young-du said, "I have no doubt that through this agreement ceremony, the cruise industry of both countries will take a leap forward through win-win cooperation with the Buan-gun and Qingdao city cruise management bureaus and shipping companies."

 

At the same time, "Buan-gun will use the Gyeokpo Port tendering method to build an anchorage off the coast of Jukmak-dong(3.5 km from the outer port of Gyeokpo Port), which was the center of the trans-Central sea route in the past, and enter the country through tender boats and a marina worth 100 billion won invested in the port. He added," "We are pursuing a 'Two-Port' strategy to attract cruise port calls, which is a method of creating permanent cruise berths in connection with private capital at the port."

 

Peace Boat Cruises Ocean Dream International Cruises(Qingdao) General Manager Hui Hui said, "I understand that a strategic business agreement was signed with the Qingdao International Cruise Service Management Bureau on the 22nd," adding, "Chinese shipping companies will connect 'Qingdao-Incheon-Buan' this time." "I am very pleased that a deep agreement has been reached on most of the cruise routes," he responded.

 

In addition, "We expect to have in-depth conversations about the cruise route connecting China and Jeonbuk at the 'Northeast Asia Cruise Development Plan Mini Forum’ to be held following today's agreement," he said. "We will also review technical aspects related to Gyeokpo Port tendering port conditions." "I visited," he said.

 

Meanwhile, the visiting group, including officials from the Chinese cruise line and the International Cruise Port Service Management Bureau, an organization under the Qingdao city government,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the Incheon Port Authority and visited Jeonju Hanok Village, Gyeonggijeon, Jeondong Cathedral, National Intangible Heritage Exhibition Hall, Deokjin Park, and Jaman Mural VillageI entered the country on the 21st on a 4-night, 5-day itinerary to explore major tourist attractions in Buan-gun.

 

Meanwhile, following the Qingdao Cruise Forum in June, we plan to prepare cooperation plans for the development of the cruise industry through the Incheon International Maritime Forum in J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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