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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 '보이는 112 시연회' 개최
신고자 현장상황 및 위치 실시간 확인ㆍ채팅 가능
기사입력: 2022/01/17 [12:2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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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이형세(치안감) 전북경찰청장을 비롯 주요 지휘부가 참석한 가운데 112치안종합상황실에서 범죄ㆍ재해ㆍ재난 신고자의 위치와 현장 상황을 휴대폰으로 실시간 전송하는 '보이는 112' 서비스 시연회를 갖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라북도경찰청                                                                                                                                  © 김현종 기자



 

 

 

간단한 휴대전화 조작으로 112 신고자 본인 위치와 현장상황을 실시간으로 경찰에 전달할 수 있다.

 

전북경찰청은 17일 범죄재해재난 신고자의 위치와 현장 상황을 휴대폰으로 실시간 전송하는 '보이는 112' 서비스 시연회를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날 112치안종합상황실에서 개최된 '보이는 112' 서비스 시연회는 이형세(치안감) 청장을 비롯 각 부장과 새로 부임한 도내 일선 경찰서장 및 전북청 지휘부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보이는 112'는 경찰에 신고가 접수되면 전화를 건 신고자의 휴대전화로 문자메시지가 발송되고 이 문자에 포함된 인터넷주소(URL)를 누르면 자신의 휴대전화에 촬영되고 있는 영상과 현장위치가 경찰에 자동으로 전송된다.

 

이 서비스는 통신사에 별도로 요청하는 위치기반서비스(LBS) 없이 휴대전화에 내장된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을 활용하는 만큼, 112상황실에서 신고자 휴대전화 카메라를 원격으로 조종해 현장상황을 신속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특히 경찰과 실시간으로 채팅도 할 수 있다.

 

3자가 112 신고 사실을 눈치채지 못하도록 '비밀채팅' 기능으로 신고자 휴대전화 화면에서 3초 만에 사라진다.

 

채팅창을 검색엔진 '구글' 화면으로 설정해 검색어 입력란을 통해 상황실과 대화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접수단계에서 촬영된 영상과 채팅내용은 신고와 함께 현장 경찰관에게 파일로 전달돼 출동 중에 언제든 확인이 가능하다.

 

이형세(치안감) 전북경찰청장은 "신고자가 정확한 위치를 설명하기 어려울 때 용이할 것으로 기대된다""신속하고 정확한 현장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이는 112' 서비스는 지난 1일부터 전국에서 시행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buk Police 'Visible 112 Demonstration' held

Real-time confirmation and chat of the reporter's on-site situation and location

 

Reporter Kim Hyun-jong

 

With a simple mobile phone operation, the location of the 112 caller and the situation can be delivered to the police in real time.

 

On the 17th, the Jeonbuk National Police Agency held a demonstration of the 'Visible 112' service that transmits the location and situation of the crime, disaster, and disaster reporter in real time to a mobile phone and started operation in earnest.

 

The 'Visible 112' service demonstration, held at the 112 General Public Security Situation Room on the same day, was held in the presence of Commissioner Lee Hyeong-se (Public Security Supervisor), as well as the newly appointed police chiefs in the province and executives from the Jeonbuk Provincial Office.

 

'Visible 112' is a text message sent to the cell phone of the person making the call when a report is received by the police. automatically sent to

 

As this service utilizes the GPS built-in mobile phone without a location-based service (LBS) that is separately requested from the telecommunication company, the 112 situation room remotely controls the reporter's mobile phone camera to quickly and accurately monitor the on-site situation. can figure out

 

In particular, you can chat with the police in real time.

 

To prevent a third party from noticing the fact of the 112 call, the 'secret chat' function disappears from the caller's mobile phone screen in 3 seconds.

 

It is a method of setting the chat window to the search engine 'Google' screen and allowing conversations with the control room through the search word input box.

 

The video and chat contents recorded at the reception stage are delivered as files to the on-site police officer along with the report, so they can be checked at any time during the dispatch.

 

Jeonbuk National Police Agency Commissioner Lee Hyung-se (Public Police Commissioner) said, "It is expected that it will be easy when it is difficult for the reporter to explain the exact location."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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