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부안군 주니어보드 '변화ㆍ혁신' 이끈다!
5년 이내 임용된 20~30 MZ 세대… 11개 부서 24명
기사입력: 2022/04/22 [16:2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김현종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북 부안군청에 근무하는 MZ세대(20~30대)가 열린 소통으로 군정혁신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22일 '주니어보드(Junior Board)'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군수 권한대행인 김종택 부군수가 "부안군의 발전을 위해 뜻을 모은 젊은 직원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주니어보드가 변혁의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응원한다"는 격려의 말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청사 5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발대식에 참석한 '부안군 주니어보드(Junior Board)' 회원인 11개 부서에 근무하는 24명을 대표해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최근 5년 이내에 임용된 신규 공무원으로 구성된 부안군 주니어보드(Junior Board) 회원들이 발대식 직후 군수 권한대행인 김종택(앞줄 가운데) 부군수와 '군민 여러분 사랑합니다!'를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전북 부안군청에 근무하는 MZ세대(20~30)가 열린 소통으로 군정혁신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22'주니어보드(Junior Board)'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이날 청사 5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발대식은 11개 부서에 근무하는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스로 소통과 혁신의 주인공이 되는 참여 분위기 조성 불합리한 관행을 타파하고 최선의 방법을 찾는 아이디어 발굴 등을 다짐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6개 팀으로 운영될 '부안군 주니어보드(Junior Board)'는 최근 5년 이내에 임용된 신규 공무원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부안군을 새롭게 이끌어갈 젊은 공직자 눈높이로 낡은 관행 및 고정관념 탈피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제시경직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소통의 창구 등의 다양한 역할을 추진한다.

 

부안군은 이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조직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수 권한대행인 김종택 부군수는 "부안군의 발전을 위해 뜻을 모은 젊은 직원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주니어보드가 변혁의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응원하고 주니어보드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Leading Buan County Junior Board 'Change and Innovation'!

20-30 MZ generation hired within 5 years11 departments 24 people

 

Reporter Kim Hyun-jong

 

The MZ generation (20~30s) working at the Buan County Office in Jeollabuk-do held a launching ceremony for the 'Junior Board' on the 22nd for military government innovation and organizational culture improvement through open communication and started their full-fledged activities.

 

The inauguration ceremony was held in the conference room on the 5th floor of the building, with 24 people working in 11 departments in attendance creating an atmosphere of participation where they can become the protagonists of communication and innovation on their own finding ideas for breaking down unreasonable practices and finding the best way conducted in the form.

 

The 'Buan-gun Junior Board', which will be operated as a total of six teams, is composed of new civil servants who have been appointed within the last five years.

 

At the level of young public officials who will lead Buan-gun, they are promoting various roles, such as breaking out of old customs and stereotypes, presenting challenging and creative ideas, and communication channels to improve rigid organizational culture.

 

Buan-gun expects to bring about organizational change with their brilliant ideas.

 

Deputy Governor Kim Jong-taek, acting military authority, said, "I applaud the enthusiasm of the young staff who have united for the development of Buan-gun, support the Junior Board to grow into a leading role in change, and spare no effort so that the opinions of the Junior Board are reflected in the policy. I will not," he said.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안군, 5개 해수욕장… 7월 9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