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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다사다난했던 '임인년' 마무리
권익현 부안군수, 종무식 송년사 통해 '노고' 격려
기사입력: 2022/12/30 [19:1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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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은 30일 오후 청사 2층 대강당에서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3년 만에 필수요원을 제외한 공직자와 군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을 마무리하는 종무식(終務式)을 갖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앞줄 오른쪽 첫 번째) 전북 부안군수와 이정석(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부군수를 비롯 참석자들이 종무식 식순에 따라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오른쪽) 부안군수가 임택명(왼쪽) 건설교통과장에게 도로 유지관리 최우수 기관 표창장(전북도지사)을 전수한 뒤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손을 내밀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가운데) 부안군수가 재무과(행정안전부장관 상장 = 교부세 8천만원 확보)ㆍ민원과(전북도지사 표창장)ㆍ건설교통과(전북도지사 표창장)ㆍ농업기술센터(전북도지사 상패)는 각각 ▲ 지방세외수입 우수기관 ▲ 토지정보 종합평가 최우수 ▲ 도로 유지관리 최우수 ▲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 대상 등 기관 표창장을 전수한 뒤 흐뭇한 표정으로 허용권(오른쪽 첫 번째) 재무과장과 임택명(왼쪽 첫 번째) 건설교통과장 등 수상자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왼쪽) 부안군수가 농업경쟁력 강화를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은 들녘경영체 부안군 연합회장 김광호씨(오른쪽)에게 대통령 표창장과 함께 흉장 및 손목시계를 전수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가운데) 부안군수가 지역발전의 유공을 인정받은 국제로타리 3670지구 부안해당화로타리클럽 박영숙(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회장 등 수상자에게 각각 표창장을 수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왼쪽) 부안군수가 장미숙씨(오른쪽)에게 표창패를 수여한 뒤 "앞으로도 미래 100년 지속 가능한 부안 건설을 위해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한 뒤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덕담을 건네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오른쪽) 부안군수가 기획감사담당관실 김선채(왼쪽) 팀장에게 '국무총리 표창장'을 전수한 뒤 오른쪽 가슴에 '흉장'을 달아주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왼쪽) 부안군수가 전북도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된 재무과 정성진(오른쪽) 경리팀장에게 도지사 표창장 전수에 앞서 대독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송년사를 통해 "지난 7월, 재선 군수로 민선 8기 첫 출발과 함께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100년 부안을 위해 대도약 시대'를 개막하는 힘찬 도전을 1천여 공직자 모두와 다짐했다"며 "힘든 여건에도 불구하고 유능함과 단합된 힘은 기대를 뛰어넘는 놀라운 저력을 보여준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전한다"는 격려의 말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이정석(왼쪽) 부군수가 청사 2층 대강당 출입구에서 올 한 해 동안 군정발전을 위해 열정을 쏟은 직원들의 두 손을 맞잡고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종무식을 마친 뒤 본청 각 실ㆍ과 사무실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2022 임인년(壬寅年) 한 해를 돌이켜보면 연초부터 순탄치 않은 힘든 여건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의 유능함과 단합된 힘으로 기대를 뛰어넘는 놀라운 저력을 보여주었다"며 "새해에도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는 덕담을 건네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를 구사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이정석 부군수가 "올 한 해 동안 수고한 기획감사담당관실 여러분 모두의 노고를 진심으로 격려한다"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앞줄 가운데) 부안군수와 이정석(뒷줄 왼쪽에서 두 번째) 부군수가 '기획감사담당관실' 직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며 사실상 임인년(壬寅年) 한 해 업무를 종료하고 있다.  / 사진=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앞줄 가운데) 부안군수와 이정석(뒷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부군수가 '문화관광과' 직원들과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본청 각 실ㆍ과 사무실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 권익현(앞줄 가운데) 부안군수가 '자치행정과' 직원들과 "군민 여러분, 올 한 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는 의미를 담은 '손 하트' 포즈를 취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전북 부안군은 30일 오후 청사 2층 대강당에서 2022년을 마무리하는 종무식(終務式)을 갖고 한 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종무식은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3년 만에 필수 요원을 제외한 공직자와 군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 표창을 비롯 대통령 및 국무총리ㆍ장관ㆍ도지사ㆍ군수 표창장을 수여하는 등 한 해 동안 군정 발전을 위해 열정을 쏟은 직원들을 격려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송년사를 통해 "임인년(壬寅年)의 긴 여정도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한 해를 돌이켜보면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코로나19ㆍ자연 재난인 태풍과 폭설 등 6.1 지방선거 및 결코 순탄치 않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지난 7, 재선 군수로 민선 8기 첫 출발과 함께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100년 부안을 위해 대도약 시대'를 개막하는 힘찬 도전을 1천여 공직자 모두와 다짐했다""힘든 여건에도 불구하고 유능함과 단합된 힘은 기대를 뛰어넘는 놀라운 저력을 보여준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전한다"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2022년의 군정은 무엇보다 공직자 여러분의 한발 앞선 적극 행정으로 대도약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시외버스터미널 신축공사 착공ㆍ서해안 고속도로 고려청자휴게소 개장ㆍ반다비 체육센터 준공 등 살기 좋은 도시로 변화하는 모습을 함께 지켜봤다"고 제시했다.

 

특히"정부예산 약 1조가 투입되는 새만금 지역 간 연결도로 건설사업 예타 통과 및 재도전 끝에 130억원의 향교지구 도시재생 공모사업 선정을 비롯 국비 100억원 규모의 한빛권 방사능방재지휘센터 유치 등 다양한 성과를 창출 했다""어려움이 많았지만 국가예산 역시 역대 최대 규모인 5,815억원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4년 연속 국가 예산 5천억원을 달설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본예산도 7,400억원의 재원을 확보해 지역발전을 위한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등 민간투자 유치는 1조원 시대를 가시화 했다""국가예산과 민간자본을 활용해 군민의 소득을 더 올리고 삶의 질을 더 높여 모두가 행복한 서해안 중심도시 부안으로 가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부안군이 대한민국 수소 산업의 중심지로 우뚝 서게 되었다""서남권 해상풍력 개발ㆍ새만금 공유수면에 설치되는 100메가와트급 수상태양광 발전사업 추진ㆍ관내 주택과 경로당 1,240개소에 태양광 보급 등 신재생에너지 자립 도시를 향해서도 한 발짝 더 올라서게 됐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채근담에 '괴로움과 즐거움을 고루 겪은 다음에 얻는 행복은 오래가며 의문과 믿음을 고루 겪은 다음에 얻은 지식은 참된 것이다'는 말이 있다""올 한해 여러분이 겪은 어려움은 언젠가 다가올 행복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고 의문과 믿음은 다가올 미래의 해결책이 되어 줄 것"이라고 강조한 뒤 "새해에도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는 덕담을 건넸다.

 

한편, 이날 재무과(행정안전부장관 상장 = 교부세 8천만원 확보)ㆍ민원과(전북도지사 표창장)ㆍ건설교통과(전북도지사 표창장)ㆍ농업기술센터(전북도지사 상패)는 각각 지방세외수입 우수기관 토지정보 종합평가 최우수 도로 유지관리 최우수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 대상 등 기관 표창장을 전수받는 영예를 안았다.

 

기획감사실 김선채 팀장은 국무총리 표창장과 함께 흉장을 받았고 농업경쟁력 강화를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은 들녘경영체 부안군 연합회장 김광호씨가 대통령 표창장과 흉장 및 손목시계를 전달받는 기쁨을 만끽했다.

 

이 밖에도, 군민 72명과 공직자 12명ㆍ19개 부서 등 총 104명이 대통령ㆍ국무총리ㆍ행정안전부 장관ㆍ전북도지사ㆍ부안군수 표창장을 전수 또는 수여 받았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kunEnding an eventful 'Im In Year'

Kwon Ik-hyun Buan Gunsu encourages 'hard work' through year-end speech at the end of the ceremony

 

Reporter Han-shin Lee

 

On the afternoon of the 30th, the Jeonbuk Buan Army held a ceremony to conclude 2022 in the main hall on the second floor of the government building and had time to reflect on the year.

 

On this day, the ceremony was held in the form of encouraging the employees who have devoted their passion for the development of the military government throughout the year, such as awarding the Presidential and Prime Ministers the Governor's Military Award Award as well as the Institutional Commendation, in the presence of more than 500 people, including public officials and military citizens, excluding essential personnel, for the first time in three years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pandemic.

 

In his year-end speech, Kwon Ik-hyun recalled, "The June 1 local elections, including typhoons and heavy snowfall, which are COVID-19 natural disasters that never seem to end when we look back on the year in the short time left of the year, were never smooth."

 

"In July, with the first start of the eighth term of the civilian election as a re-elected military leader, I pledged with all 1,000 public officials to take on the vigorous challenge of opening the 'Great Leap Forward Era for the Next 100 Years of Wealth' based on the achievements made so far," he said, adding,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and respect for the efforts that have shown remarkable strength beyond expectations with competence and united strength despite the difficult conditions."

 

He said, "The military government of 2022 was able to secure a great leap forward growth engine through active administration that is one step ahead of all by public officials," adding, "We watched the city change into a livable city, such as the start of the construction of a new intercity bus terminal, the opening of the Koryo Celadon Service Area on the West Coast Expressway, and the completion of the Bandabi Sports Center."

 

In particular, he said, "After passing and re-challenging the Saemangeum inter-area connecting road construction project with a government budget of about 1 trillion, we have achieved various achievements, such as the selection of the Hyanggyo District urban regeneration contest project worth 13 billion won and the attraction of the Hanvit Radiation Disaster Prevention Command Center worth 10 billion won at government expenses."

 

"The main budget also secured 740 billion won in financial resources to provide a growth engine for regional development, and the era of attracting private investment made visible the era of 1 trillion won," he said, emphasizing that "by utilizing the national budget and private capital, we were able to raise the income of the people of the county and improve their quality of life, paving the way to Buan, the central city on the west coast where everyone is happy."

 

"Buan-gun has become the center of Korea's hydrogen industry," he said, adding, "The 100-megawatt floating solar power project to be installed on the shared water surface of Saemangeum in the southwest region has taken a step toward becoming a renewable energy independent city, such as supplying solar power to 1,240 places per route and houses in the jurisdiction."

 

Finally, he emphasized that "Chaegeundam says, 'The happiness you get after experiencing both suffering and joy is long-lasting, and the knowledge gained after going through questions and beliefs is true,'" and emphasized, "I have no doubt that the difficulties you have experienced this year will be the foundation of happiness in the future, and my doubts and faith will be the solution for the future to come."

 

On the other hand, on this day, the Finance Division (Listed by the Minister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afety = Secured 80 million won in grant tax), Civil Affairs Division (Jeonbuk Provincial Governor's Citation), Construction and Transportation Division (Jeonbuk Provincial Governor's Citation), and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Jeonbuk Provincial Governor's Plaque) received the honor of receiving institutional citations such as Excellent Institution for Local Tax Income Best Comprehensive Evaluation of Land Information Best Road Maintenance Grand Prize for Comprehensive Evaluation of Rural Guidance Project.

 

Kim Sun-chae, head of the Planning and Inspection Office, received the Prime Minister's citation and received a chest medal, and Kim Kwang-ho, chairman of the Buan-gun Federation of Field Management Associations, who was highly praised for his contribution to the development of national industry by strengthening agricultural competitiveness, enjoyed the joy of receiving the presidential citation, chest badge, and wristwatch.

 

In addition, a total of 104 people, including 72 military citizens, 12 government officials, and 19 departments, received or received the Presidential Minister's Prime Minister's Ministerial and Security Minister's Military Award for the Governor of Nor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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