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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지평선축제 '블랙이글스' 에어쇼
10월 7일, 새만금 동서도로 바람쉼터… 화려한 퍼포먼스
기사입력: 2023/09/04 [11:0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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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5회 김제지평선축제'가 오는 10월 5일부터 9일까지 벽골제ㆍ시민운동장ㆍ시내권 등에서 5일간 분산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환상적인 에어쇼가 10월 7일 새만금 바람쉼터에서 독수리가 기개를 펴듯 오색구름과 흰 구름을 내뿜으며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 사진제공 = 김제시청   © 김현종 기자



 

 

'25회 김제지평선축제'가 오는 105일부터 9일까지 벽골제시민운동장시내권 등에서 5일간 분산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환상적인 에어쇼가 펼쳐진다.

 

전북 김제시는 "축제의 마지막 날인 107일 블랙이글스가 새만금 바람쉼터에서 낮 12, 푸른 하늘을 활강하며 독수리가 기개를 펴듯 오색구름과 흰 구름을 내뿜으며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블랙이글스 에어쇼는 전 기종 풀-기동(Full-display)으로 조직적인 팀워크와 고도의 비행 기량을 선보이며 약 23분간 탁 트인 새만금의 하늘을 수놓는 멋진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관람 장소인 새만금 바람쉼터는 새만금 2호 방조제 전면부 해상에 건설 중인 새만금 신항 조성부지와 맞닿은 곳으로 길게 뻗은 새만금 방조제와 새만금 동서도로를 통해 방문할 수 있다.

 

해당 위치는 도로명 주소 김제시 진봉면 새만금로 1290번지로 내비게이션 검색을 통해 찾을 수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세계 최고 특수 비행팀 공군 블랙이글스가 새만금의 드넓은 하늘을 나는 모습을 관광객과 함께 볼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많은 관광객이 블랙이글스 에어쇼와 함께 김제지평선축제도 맘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공군 특수 비행팀 블랙이글스 에어쇼는 2018년부터 김제시에서 개최되며 지평선축제 최고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가 행사 중심으로 공연하는 블랙이글스 에어쇼를 6년 연속 유치에 성공한 지역 축제는 전북에서 김제지평선축제가 유일하다.

 

블랙이글스는 국산 초음속 항공기 T-50B 8대로 구성된 공군 특수 비행팀으로 올해 호주에서 열린 '2023 호주 아발론 국제 에어쇼'에서 종합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한국이 자체 제작한 KAI T-50B 골든이글(KAI T-50B Golden Eagle)을 주 항공기로 T-50B는 기본 모델인 T-50을 에어쇼를 위해 개조한 것으로 내부에 핀 카메라 및 연막 발생 장치 등 에어쇼에 필요한 장치들이 포함돼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imje Horizon Festival 'Black Eagles' Air Show

October 7th, Saemangeum Dongseo Road Wind Rest Areasplendid performance

 

Reporter Kim Hyun-jong

 

The '25th Gimje Horizon Festival' is scheduled to be held for five days from October 5th to 9th at Byeokgolje, Citizen's Stadium, and downtown areas, and a fantastic air show by the Republic of Korea Air Force's special flight team 'Black Eagles' will be held.

 

Gimje City, Jeollabuk-do, said on the 4th, "On October 7th, the last day of the festival, the Black Eagles will glide across the blue sky at 12 noon at the Saemangeum Wind Rest Area, spouting five-colored and white clouds like an eagle spreading its spirit, and presenting a spectacular performance." revealed.

 

The Black Eagles Air Show will showcase organized teamwork and advanced flying skills with a full display of all aircraft, creating a spectacular spectacle that will decorate the open sky of Saemangeum for approximately 23 minutes.

 

The Saemangeum Wind Rest Area, which is a viewing location, is adjacent to the Saemangeum New Port site under construction on the sea in front of Saemangeum No. 2 seawall and can be visited through the long stretch of Saemangeum seawall and the Saemangeum East-West Road.

 

The location can be found through a navigation search using the road name address, 1290 Saemangeum-ro, Jinbong-myeon, Gimje-si.

 

Gimje Mayor Jeong Seong-ju said, "I am very happy to be able to see the world's best special flight team, the Air Force Black Eagles, flying in the wide sky of Saemangeum with tourists," and added, "I hope many tourists will enjoy the Gimje Horizon Festival along with the Black Eagles Air Show." "I hope," he said.

 

Meanwhile, the Republic of Korea Air Force Special Flight Team Black Eagles Air Show has been held in Gimje City since 2018 and has established itself as the best program of the Horizon Festival.

 

The Gimje Horizon Festival is the only local festival in Jeonbuk that has succeeded in hosting the Black Eagles Air Show, which focuses on national events, for six consecutive years.

 

The Black Eagles are an Air Force special flight team consisting of eight domestically produced supersonic aircraft T-50B. They won the overall grand prize at the '2023 Australian Avalon International Air Show' held in Australia this year and are playing a role as a public relations ambassador promoting Korea to the world.

 

The main aircraft is Korea's self-produced KAI T-50B Golden Eagle. The T-50B is a modified version of the basic model T-50 for air shows, including an internal fin camera and smoke generator. Includes the necessary de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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