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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신년 화두 '견인창래(堅忍創來)' 제시
권익현 군수… 시무식서 직원 격려ㆍ군정 발전 다짐
기사입력: 2024/01/02 [14:2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새만금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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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은 2일 새해 업무 돌입에 앞서 청사 2층 대강당에서 2024년 갑진년(甲辰年) '청룡의 해'를 맞아 힘찬 도약을 위한 각오를 다지는 시무식을 갖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왼쪽 앞줄) 부안군수가 용띠해 직원들과 '현재의 어려움을 굳은 의지로 이겨내고 새로운 미래 100년 부안 대도약의 계기로 삼자'는 각오를 담은 2024년 갑진년(甲辰年) 신년 화두로 '견인창래(堅忍創來)' 제막식을 갖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가운데) 부안군수가 신년 화두로 선정한 '견인창래(堅忍創來)' 제막식 직후 신임 최영두(왼쪽에서 두 번째) 부군수ㆍ한동일(왼쪽 첫 번째) 행정복지국장ㆍ용띠해 직원들과 '손 하트 포즈'를 취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신규 공무원들이 '공익을 우선시하며 투명하고 공정하게 맡은 바 책임을 다하겠다'는 공무원 헌장을 낭독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군수가 신년사를 통해 "우리는 공공서비스 패러다임 전환ㆍ탄소중립 ESG 행정이라는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며 "2024년은 민선 8기 반환점을 도는 중요한 시기로 그동안 노력을 발판으로 ▲ 수도도시 구축 ▲ 부안형 푸드플랜 반석 ▲ 글로벌 휴양관광 도시라는 세 개의 축을 더욱 굳건히 하는 동시에 이를 동력으로 삼아 미래 100년의 초석을 다지고자 한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군수가 "간혹 풍문으로 들은 말을 마치 사실처럼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풍문은 사실이 아니라 음해성 유언비어(流言蜚語)'인 만큼, 꼭 확인해 설문에 응답하고 아닌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할 줄 아는 정직한 공무원이 되자"는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전북 부안군이 현재의 어려움을 굳은 의지로 이겨내고 새로운 미래 100년 부안 대도약의 계기로 삼자는 각오를 담아 2024년 갑진년(甲辰年) 신년 화두로 '견인창래(堅忍創來)'를 선정했다.

 

부안군은 22024년 새해 업무 돌입에 앞서 청사 2층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갖고 갑진년(甲辰年) '청룡의 해'를 맞아 힘찬 도약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이날 400명의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시무식은 공무원 헌장 낭독ㆍ신년 화두 제막식ㆍ신년사ㆍ신임 부군수 취임 인사 등의 순으로 열렸다.

 

권익현 군수는 간부 공무원들과 호국영령탑 참배와 헌화에 이어 공무원들과 마주한 시무식에서 "새해를 맞아 여러분 모두에게 희망찬 기운과 행운이 충만하기를 기원한다"는 새해 덕담을 전한 뒤 "2023년 계묘년(癸卯年) 우리는 많은 고난과 불확실성의 긴 터널에서 숱한 위기를 직면했지만, 공직자 여러분들이 현장에서 흘린 땀방울 덕분에 '위기는 성장의 기회로ㆍ장애물은 우리가 더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내ㆍ외의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며 군정 각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거둔 의미있는 한 해였다"고 회상한 뒤 "본예산 최초로 8,000억원 시대를 열었고 국토교통부 주관 400억원 상당의 제2 수소도시 선정 등 79개의 공모사업에 2,098억원의 국ㆍ도비와 불리한 여건에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19개소)ㆍ전라북도 지방정원 2개소 등록 등 2023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도내 군 단위 가운데 유일하게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성과도 달성했다"며 노고를 격려했다.

 

그러면서 "간혹 풍문으로 들은 말을 마치 사실처럼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풍문은 사실이 아니라 음해성 유언비어(流言蜚語)'인 만큼, 꼭 확인해 설문에 응답하고 아닌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할 줄 아는 정직한 공무원이 되자"고 당부했다.

 

끝으로 "우리는 공공서비스 패러다임 전환ㆍ탄소중립 ESG 행정이라는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2024년은 민선 8기 반환점을 도는 중요한 시기로 그동안 노력을 발판으로 수도도시 구축 부안형 푸드플랜 반석 글로벌 휴양관광 도시라는 세 개의 축을 더욱 굳건히 하는 동시에 이를 동력으로 삼아 미래 100년의 초석을 다지고자 한다"는 비전을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gun presents New Year’s topic 'Towing Changrae(堅忍創來)'

County Governor Kwon Ik-hyun... Encouraging employees and pledging to develop military government at the New Year's Ceremony

 

Reporter Lee Han-shin

 

Buan-gun, Jeollabuk-do, has chosen 'Tolerance and Changrae(堅忍創來)'as the New Year’s topic for Gapjin Year 2024, with the determination to overcome the current difficulties with a strong will and use them as an opportunity for Buan to take a great leap forward in the next 100 years.

 

Prior to starting work for the new year of 2024 on the 2nd, Buan-gun held a ceremony in the main auditorium on the second floor of the government building and strengthened its resolve to take a powerful leap forward in celebration of the 'Year of the Blue Dragon' in Gapjin year.

 

The inaugural ceremony, which was held on this day with 400 public officials in attendance, was held in the following order reading of the Civil Service Charter, unveiling of New Year's topics, New Year's address, and inauguration greetings from the new Vice-Governor.

 

County Governor Kwon Ik-hyeon visited the Patriotic Remembrance Tower with senior civil servants and laid flowers, and at the New Year's ceremony with civil servants, he delivered a New Year's blessing, saying, "I hope that the new year will be full of hope and good luck for all of you." He then said, "2023 is the year of Gyemyo A year ago, we faced numerous crises in a long tunnel of hardship and uncertainty, but thanks to the sweat shed by public officials in the field, ‘crises became opportunities for growth and obstacles became stepping stones for our further development.'He emphasized.

 

He then recalled, "It was a meaningful year in which many achievements were achieved in various fields of military administration while overcoming difficult conditions at home and abroad," and added, "We opened an era of 800 billion won for the first time in this budget and selected a second hydrogen city worth 40 billion won hosted by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etc. 79 Despite unfavorable conditions and national and provincial funding of 209.8 billion won for 100 public offering projects, UNESCO Global Geopark certification(19 sites) and registration of 2 local gardens in Jeollabuk-do, etc. In the 2023 comprehensive integrity evaluation of public institutions, the only county unit in the province to rank first for two consecutive years He encouraged the hard work, saying," We have also achieved the result of winning.

 

At the same time, "Sometimes there are people who talk about what they heard through rumors as if they were facts, but since 'rumors are not facts but slanderous rumors,' an honest public official who knows how to confirm, respond to questionnaires, and say that it is not true is not true." Let's do it, he urged.

 

Lastly, "We are being asked for changes such as a public service paradigm shift and carbon-neutral ESG administration," and "2024 is an important time around the turning point of the 8th popular election, and based on the efforts made so far, building a capital city laying the foundation for a Buan-type food plan. He added the vision, We want to further solidify the three axes of being a global resort and tourism city, and at the same time use this as a driving force to lay the foundation for the next 100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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