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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취업 박람회' 개최
구직자 1천명ㆍ대우전자부품 등 20개 업체 참여
기사입력: 2024/06/05 [11:1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박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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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자치도 정읍시가 지역경제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인 양질의 일자리 만들기에 행정력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5일 실직자와 구인난을 겪고 있는 업체를 연계하는 취업 박람회를 마련했다. / 사진제공 = 정읍시청   © 박동일 기자



 

 

 

전북자치도 정읍시가 지역경제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인 양질의 일자리 만들기에 행정력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5일 실직자와 구인난을 겪고 있는 업체를 연계하는 취업 박람회를 마련했다.

 

이날 취업 박람회에는 대우전자부품ㆍ다원시스 등 20개 구인 업체가 참가했고 1천여 명의 구직자들이 참여해 고용 위기를 극복하려는 열기를 실감할 수 있을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취업 박람회는 정읍시와 정읍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각종 일자리 유관기관이 힘을 모아 지역 구직자들에게 상반기 최신 고용 정보와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에는 우수한 지역인재의 채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업은 구직자를 대상으로 사무직 생산직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류 전형부터 면접까지 원스톱 구인 활동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참여 구직자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직업훈련과 취업 상담 제공을 비롯 이력서 사진 촬영 및 개인별 메이크업 컨설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렸다.

 

이날 현장 면접을 진행한 각 업체들은 향후 자체 심사를 거쳐 1개월 이내 채용을 확정지을 예정이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일자리 만들기를 민선 8기 핵심 현안으로 추진하고 있다""고용 지원 인프라를 적극 활용,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구직자와 기업 간의 적극적인 소통을 지원하고 일자리 연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geup City holds 'Job Fair'

1,000 job seekers and 20 companies including Daewoo Electronic Parts participated

 

Reporter Park Dong-il

 

As Jeongeup City, Jeonbuk Self-Governing Province is concentrating its administrative power to create quality jobs, which are an important driving force in driving local economic development, it held a job fair on the 5th to link unemployed people with companies experiencing hiring difficulties.

 

On this day, 20 recruiting companies, including Daewoo Electronic Components and Dawonsys, participated in the job fair, and it was a huge success, with over 1,000 job seekers participating, allowing you to feel the enthusiasm for overcoming the employment crisis.

 

The job fair was prepared by various job-related organizations, including Jeongeup City and Jeongeup Employment Welfare Plus Center, to provide local job seekers with the latest employment information and employment opportunities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and to provide local companies with employment opportunities for excellent local talent.

 

Participating companies provided one-stop recruitment services from document screening to interviews to job seekers in various fields, including office workers, production workers, and manufacturing.

 

In particular, various side events were held, including vocational training and employment counseling to strengthen the employment capabilities of participating job seekers, as well as resume photo shoots and individual makeup consulting.

 

Each company that conducted on-site interviews on this day plans to finalize hiring within one month after conducting its own screening.

 

Jeongeup Mayor Lee Hak-soo said, "We are promoting job creation as a key issue in the 8th popular election," and added, "We will actively utilize employment support infrastructure, support active communication between job seekers and companies to provide quality jobs, and further strengthen job conn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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